최신뉴스

선라성, 목쩌우를 서북부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

4월 15일 선라(Sơn La)성 인민위원회는 목쩌우(Mộc Châu)동에서 '2045년까지의 목쩌우 국립 관광단지 건설 종합계획 조정안' 발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계획 조정 연구 범위는 약 205,400ha 이상의 면적에 달한다. 목쩌우 국립 관광단지는 베트남 전국 관광 발전의 원동력 중 하나로 구축될 전망이며, 2045년까지 현대적이고 동기화된 사회·기술 인프라 시스템을 갖춘 국가 및 국제적 수준의 관광·휴양·문화 중심지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하고 질 높은 관광 상품과 브랜드를 확보하여 지역 내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종합계획 조정안은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목쩌우를 서북부 지역은 물론 전국과 국제적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지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계획은 4개 발전 권역으로 나뉘며, 이 가운데 남부 권역은 쑤언냐(Xuân Nha) 자연보호구역과 롱섭(Lóng Sập) 국제국경관문과 연계한 생태관광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