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마넷(Hun Manet) 캄보디아 총리의 초청으로 레 밍 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정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도착해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레 밍 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정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도착해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사진: 즈엉 장-베트남통신사
베트남과 캄보디아는 '좋은 이웃, 전통적 우호, 포괄적 협력,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외교 관계를 구축해 왔다. 레 민 흥 총리의 이번 캄보디아 공식 방문은 양국 관계에서 특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 외교 일정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 간의 선린 관계와 전통적 우호, 포괄적 협력 및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프놈펜 테초 국제공항에서 열린 레 밍 흥 총리 환영 의식. 사진: 즈엉 장 – 베트남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