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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도부, 중국 지진에 조전 보내

지난 12월 18일 중국 간쑤성 린샤현에서 발생한 규모 6.2의 강진으로 인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한 베트남 고위급 지도부는 중국 고위급 지도부에 조전을 보냈다.

12월 19일 응웬 푸 쫑 당서기장과 보 반 트엉 국가주석은 시진핑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에게, 팜 밍 찡 총리는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에게,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은 자오러지(趙樂際)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게, 부이 타잉 선 외교장관은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 부장에게 조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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