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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차 인도 도착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초청으로 레 밍 흥 총리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양자 회담을 진행한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초청으로 레 밍 흥 총리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양자 회담을 진행한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
레 밍 흥 총리가 제18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 및 양자 실무 회담을 위해 12일 인도 뉴델리에 도착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베트남은 글로벌 협력 강화 의지를 천명하고, 인도와의 교역액을 2030년까지 250억 달러로 확대하기 위한 경제·투자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로써 대표단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신흥경제국 그룹(BRICS·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및 양자 실무 활동을 위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는 베트남이 브릭스 회원국들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동시에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며, 국제사회 특히 개발도상국들의 공통 관심사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중요한 계기이다.

2025년 6월 브릭스(BRICS) 파트너국으로 격상된 이후, 베트남은 항상 총리급 대표단을 파견해 왔다.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의 이번 인도 정상회의 참석은 브릭스 협력 메커니즘과 의장국인 인도의 역할에 대한 베트남의 강력한 지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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