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7월 28일에 닥락성에서 IUU 어업 방지를 위한 전국 화상회의가 열렸다.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7월 28일에 닥락성에서 IUU 어업 방지를 위한 전국 화상회의가 열렸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7월 28일에 닥락성에서 IUU 어업 방지를 위한 전국 화상회의가 열렸다.닥락성 농업환경청에 따르면 현재 닥락성 내 등록 어선은 약 2,600척으로, 모두 전자신원확인 시스템(VNeID)과 데이터를 연계했다. 선박검사 유효기간이 남은 어선과 조업 허가를 발급받은 어선의 비율은 각각 99%를 넘는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관계 당국은 8,100여 차례의 출항과 7,700여 차례의 입항 절차를 처리했으며, 항만을 통해 하역된 수산물 7,400여 톤을 관리·감독했다. 또한 전자조업일지(eCDT) 활용률은 99%에 달했으며, 조업일지 제출률은 100%를 기록했다.
회의에서 닥락성 인민위원회 호 티 응우옌 타오(Hồ Thị Nguyên Thảo)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말까지 닥락성은 IUU 어업 방지 분야에서 법 집행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 활용과 어업인의 생계 지원, 수산업 구조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IUU 어업 근절 관련 정책을 효과적으로 이행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