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오전 닥락(Đắk Lắk)성은 프랑스 전력그룹(EDF) 계열 투자사와 협력하여 총 투자액 2조 동, 약 7,660만 달러 규모의 풍력 발전소 3곳 조성 프로젝트 착수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착수한 풍력 발전 단지는 총 설비용량 40MW 규모의 부온호(Buôn Hồ) 1·2 풍력 발전소와 10MW 규모의 끄므가르(Cư M’gar) 2 풍력 발전소로 구성된다. 해당 발전소들은 2028년 말 상업 운전과 발전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닥락성은 1만 4,000MW 이상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재생 에너지 분야의 유망 지역이다. 현재 닥락성은 투자자들이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유치 정책을 마련하고 최상의 조건을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