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저녁 서북부 산간지대 선라(Sơn La)성 꾸인냐이(Quỳnh Nhai) 현에서 2025년 ‘문화 스포츠 관광 주간’ 행사가 개막했다.
행사 개막식에서 ‘꾸인냐이, 빛이 나는 유산’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예술 무대가 마련되어 많은 예술인과 가수, 배우 등이 대거 출연했다.
꾸인냐이현 문화 스포츠 관광 주간은 2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스포츠, 관광 활동이 펼쳐진다. 축제 기간에 관광객들은 전통 조정 경기, 강가 목면꽃 축제, ‘꾸인냐이현 소수민족의 문화 공간 소개’ 대회, 설 전통 밥상 차리기 경연 대회 등 풍부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