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독립기념일 (9월 2일) 81주년을 맞아 남부 메콩강 삼각주 지방 껀터(Cần Thơ)시 국경경비대 라이호아(Lai Hòa) 국경경비초소는 해상 국경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0동 장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베트남 독립기념일 (9월 2일) 81주년을 맞아 남부 메콩강 삼각주 지방 껀터(Cần Thơ)시 국경경비대 라이호아(Lai Hòa) 국경경비초소는 해상 국경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0동 장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이번 프로그램에서 주최 측은 ‘0동 장터’ 형식을 통해 경제적으로 특히 어려운 130가구에 쌀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주민들의 생계 부담을 덜고, 독립기념일을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했다.
행사와 함께 국경경비대는 라이호아면 쌔오꼭(Xẻo Cóc) 마을과 빈프억(Vĩnh Phước)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