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6/2021 09:57 GMT+7 print

호찌민시 4만명 이상 실업자 발생

호찌민시의 근로자 약 4만2500명 이상이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조사됐다.

호찌민시 노동보훈사회국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시에 등록된 9308개 기업 중 2274개 기업이 문을 닫으며 무더기 실업자가 나왔다. 

노동보훈사회국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근로자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조7000억VND 지원을 제안했다.

현재 호찌민시 일부지역에는 5월 31일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다. 호찌민시에서는 4월27일 4차 대유행 이후 6월 11일 정오기준으로 68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베한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