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2020 15:41 GMT+7 print

하이퐁시 및 빙딩성, 의료 봉사단 보내며 다낭시와 꽝남성을 지원

다낭시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복잡하게 되면서 다낭시의 코로나-19 방역 및 감염자 치료 담당하는 의료단이 부족 되기 때문에 8월 4일에 다낭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하이퐁시와 빙딩성에게 공문을 보내며 코로나-19 방역하는 의료인력을 지원하여 요청했다. 총리 및 정부의 지시를 시행하여 다낭시의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방역 및 퇴치하기 위해  전국 수많은 전문가, 의료인력의 지원을 요청하는데 다낭시는 발표했다.    

다낭시 및 꽝남성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하자 보건부 및 하노이 백마이(Bạch Mai)병원, 호치민시 저레이(Chợ Rẫy),후에 중앙병원 등 베트남 최고 병원이 의사, 전문가 및 시설을 보내서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다낭시 최고 병원 3 대가 봉쇄 돼서 3 병원의 의료단이 격리시키게 됐다. 현재 다낭시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 검사전문, 코로나-19 치료 의료단, 야전병원 및 격리시설의 치료 의료단 등 수많은 의료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다낭시의 공문을 받아서 8월 4일 오후에 하이퐁시는 다낭시와 꽝남성 등 각 지방에게  하이퐁시의 예산으로  50억동과 마스크 20만개를 지원하여 결정했다. 또는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험이 있는 의사 8명과 간호사 25명의 의료 봉사단을 동원하여 다낭시를 지원할 예정이다. 





빙딩성도 8월 5일 오전에 의사 및 간호사 25명의 의료 봉사단을 다낭시로 보내서 지원하여 결정했다. 레꽝훙(Lê Quang Hùng) 빙딩성 보건국 국장에 따르면 현재 다낭시 보건국에게 연락해서 빙딩성의 의료 봉사단이  빨리 지원할 수 있게 배치하여 요청했다. 



하이퐁시와 빙딩시를 뿐만 아니라 현재 베트남 전국에 하노이 의대 병원, 후에 의대 등 여러 병원과 의대에서 온 전문가, 의사, 학생은 다낭시 및 꽝남성을 지원하기 위해 신청하고 있다. 

베트남픽토리알(VNP)/베트남 정부의 정보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