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2019 21:03 GMT+7 print

베이 람(Bảy Lam) 사진작가의 ‘자연 속의 모멘트’

사랑과 열정으로 노동의 영웅인 베이 람(Bảy Lam, 쩐람)사진작가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가난한 사람들을의 대상으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사진집을 여러 권 출간했다.

베이람 또는 쩐람(Trần Lam,그의 진짜 이름)1941년 허우지앙(Hau Giang)성에서 태어났지만 끼엔지앙(Kien Giang)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끼엔지앙성 인민위원회 전부위원장이였다. 국내외에서 상을 받은 사진작가로서 쩐람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사진을 책으로 출판했다. 그는 ‘끼엔지앙(Kien Giang), 나의 고향’이라는 사진집을 출간하는데 이 사진집에는 고(故) 보반끼엣(Vo Van Kiet) 총리가 소개말을 직접 썼다. 쩐람 사진작가도 그의 고향에 대한 깊은 사랑을 보여주는 '쩐람(Tran Lam)의 사진집'을 출간했다. 

쩐람 사진작가는 자연과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의 멸종 위기 종 목록에 있는 야생 생활에 대한 사진으로 유명하다. 그의 사진들은 또한 베트남 전국의 각 지방의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와 관련기관 및 지방의 관리자,
그리고 쩐람(Trần Lam)사진작가는 전시회 개막식에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공닷(Công Đạt)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와 참여대표단의 모습

사진: 공닷(Công Đạt)


전시 개막식때 국제사진기구의 상을 수상하는 쩐람 사진작가의 모습.

사진: 공닷(Công Đạt)


전시 개막식 이후 언론 인터뷰를 받고 있는 쩐람 사진작가의 모습.

사진: 공닷(Công Đạt)


쩐람작가의 ‘자연 속의 모멘트’전시회는 관람객을 끌었다.

사진: 공닷(Công Đạt)


최근에 쩐람 사진작가는 하노이에서 ‘자연 속에 모멘트’전시회를 개최하는데 79장의 사진과 전시되었다. 또는 이 전시회에 대해 사진집도 출간했다. ‘자연 속에 모멘트’전시회에서는 자연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베트남의 풍토 조류, 특히 붉은 두루미의 삶을 선보였다.

쩐람 작가는 사진작가로서 수많은 국내외의 상도 수상하였으면서 베트남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수많은 활동이나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했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사진과 '자연 속에 모멘트'라는 사진집 3000부를 가난한 환자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증했다.

응웬쑤언푹 총리는 쩐람 사진작가의 연장과 공헌에 대해 높은 평가하며 ‘자연 속에 모멘트’사진집에서 "쩐람 사진작가는 사진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그는 베이람(Bảy Lam)이라는 이름으로 자선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친절과 사랑으로 끼엔지앙 가난환자 지원협회와 함께 후원하여 많은 가난한 환자들에게 행복을 가져주었다. 나는 베이람 작가가 조국과 국민에게 희생하고 헌신한 것에 대해 매우 존경한다"고 밝혔다./.


‘자연 속의 모멘트’전시회에서의 작품 


















































2008년05월15일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국가주석은 쩐람 사진작가의 예술과 자선활동에 대한 공헌으로
노동의 영웅이라는 칭호를 수여했다. 


기사: 마잉트엉(Mạnh Thường)

사진: 쩐람(Trần Lam), 공닷(Công Đạ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