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2019 10:05 GMT+7 print

영원한 꽃에 베트남의 넋을 살리다.

노련한 솜씨와 열정으로 끼에우 까오 중(Kiều Cao Dũng) 베트남 기념품 팀장은 싱싱한 꽃을 몇 십년동안 보관할 수 있는 꽃으로 변모시켜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고 베트남의 민속 문화의 정화를 넣었다. 

중(Dũng)씨는 관광분야에서 활동할 때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베트남에 와서 베트남의 특색을 잘 보이는 기념품을 사서 친척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느꼈다. 또는 호텔 로비를 생화로 장식하는데 자주 바꿔야 하는 것도 보게 됐다. 그래서 당시 직업을 그만 두고 장식하거나 선물할 수 있는 영원한 꽃을 제작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하기로 했다. 

처음 첫 작품을 제작하기 시작했을 때 꽃의 생물적인 특징을 제대로 이해 못해서 수 천 송이의 생꽃을 버리게 되었다. 그 후에 응웬바므우(Nguyễn Bá Mưu)공예예술작가의 도움으로 ‘아버지와 어머니’ 첫 작품을 완성시켜서 부모님에게 감사선물을 표했다. 

끼에우 까오 중(Kiều Cao Dũng)씨의 베트남 민속 문화의 특징을 잘 살린 작품을 제작한 공간 


열정과 노련한 솜씨로 중(Dũng)씨는 생화를 영원한 꽃으로 변신 시켰다. 


생화를 간단히 처리한 후 최대한 예쁘고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도록 화이트 색으로 염색된 화학물 안에 담그다. 


꽃을 염색하는 염료는 사탕을 생산할 때 쓴 것이라서 소비자와 환경에 안전하다


염색 된 후에 말리기 위해 건조 기계에 꽃을 넣는다. 


자연적인 꽃처럼 부드럽게 하기 위해 꽃잎을 다리미질 하다.


디자인을 뿐만 아니라 중씨는 그림, 서예작품에 자신이 말린꽃을 넣어 제작한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말린 꽃에 대해 같은 취미가 있어서 중씨에게 찾아와 기술을 배우고 함께 영업을 발전을 시켰다. 


끼에우 까오 중씨가 기념품 가게에서 자신이 제작한 독특한 말린 꽃 작품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미술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풍부한 예술재능으로 중씨는 여러 기술적인 방법을 통해 수십년 이후에도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꽃을 가지고 ‘한기둥 사원’, ‘후에 고도‘, ’서북지역‘, ’꽃바구니‘ 등 베트남의 특색을 잘 살린 수 백개의 작품을 제작했다. 

영원한 꽃 작품에 대한 제작기술에 대해 중씨는 싱싱한 꽃 재료를 선택하고, 친환적인 연료로 꽃을 염색하고 건조 기계로 말리는 단계가 포함된다고 말해주었다. 꽃 하나를 제작하는데 보통 10일 정도 걸린다고 한다. 이후 마지막에 자신의 생각대로 꽃을 배치하고 제작한다. 꽃은 어떤 모형으로 하고 어떤 색으로 염색해서 작품에 넣으면 어울릴 지를 생각해서 결정해야 한다. 

특히 중씨의 모든 꽃 작품에는 죽세공 상품도 같이 사용된다. 그래서 작품은 감정적인 뜻을 뿐만 아니라 생활에 응용 할 수 있다는 의미도 있다. 

중씨가 솜씨 좋게 건조 꽃 작품을 제작됐다.


한기둥사원, 끼에우 까오 중씨가 제작하기 제일 오래 걸린 된 작품중에 하나 












기사: 응언하(Ngân Hà)/ 사진: 카잉롱(Khánh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