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오전 닌빈성 자비엔(Gia Viễn)현 자신(Gia Sinh)면에서 닌빈성 베트남 불교회 총무부는 ‘2024년 갑진년 바이딘(Bái Đính) 봄 축제’를 개막했다.
이는 바이딘 사원을 비롯한 짱안(Tràng An) 관광단지가 유네스코 동남아시아 첫 세계 자연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10주년 기념 활동들을 시작하는 행사이다.
이 자리에서 닌빈성 지도진과 닌빈 베트남 불교회 총무부 대표자는 북과 종을 울려 축제를 개막했다. 또한 불교 신자들과 승려, 관광객들이 다같이 부처님께 공양하고 분향했으며 국태민안, 우순풍조, 세계 평화, 행복과 번영을 빌었다.
2024 갑진년 바이딘 봄 축제는 음력 3월 말까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