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남부 해방·국가 통일 기념일)과 5월 1일(국제 노동절) 연휴를 맞아, '하노이 5성문(Hà Nội 5 Cửa Ô)' 열차는 ‘재회의 열차: 기억을 되새기고, 자부심을 이어가다’라는 주제로 특별 체험 여정을 운영한다.
하노이역에서 출발하는 이 열차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역사적 기억을 되돌아보고 평화, 재회, 그리고 민족적 자부심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열차 내부 공간은 민족 역사의 각 단계, 특히 1975년 4월 30일 이후의 국가 통일과 재회의 정신을 담은 사진, 슬로건, 상징물들로 꾸며졌다.
‘재회 열차’는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일주일 동안 운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