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다낭시 당 위원회 상임부와 업무 회의를 갖고 지역 사회경제 발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총리는 다낭시가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결의안을 철저히 숙지 및 구체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 발전에 관한 당 정치국의 결의와 결론, 그리고 2026~2031년 임기 다낭시 당 대표대회 결의안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총리는 2021~2030년 다낭시 개발 계획(2050년 비전 및 100년 비전 포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2026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11%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과감하고 종합적인 방안을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총리는 다낭시에 향후 △다낭 자유무역지대 조성의 강력한 추진 △ 투자 및 사업 환경의 획기적인 개선 △국가 유공자, 오지‧낙후 지역 주민,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 복지 정책의 충실한 이행 △국경, 도서, 오지 지역의 정치적 안보 유지 및 사회 질서‧안전 보장 △각 민족 및 종교 간의 평등한 정책 이행 등의 조치를 효율적으로 취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