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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밍 찡 총리, 공안부 사이버안보 및 첨단기술 범죄 방지국 방문해 설 격려

2월 16일 (음력 을사년 섣달 그믐날) 오후 하노이에서 팜밍 찡(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공안부 산하 사이버안보 및 첨단기술 범죄 방지국을 방문해 간부 및 장병들에게 설 인사를 전하고 비상근무 태세를 점검했다.
팜 민 찐 총리, 공안부 사이버안보 및 첨단기술 범죄 방지국 방문해 설 격려 - ảnh 1사진: 베트남 통신사

이날 총리는 2025년 한 해 동안 베트남 인민 공안이 거둔 주요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지난 2025년 10월 베트남이 주최한 ‘유엔 사이버범죄 방지 협약 서명 개시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참모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점을 치하했다.

세계 및 역내 정세가 복잡하게 전개되는 상황 속에서, 총리는 사이버안보 및 첨단기술 범죄 방지국 간부와 장병들에게 항상 상황을 예의 주시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사이버 공간에서의 안보 및 국가 주권 수호를 위해 당과 국가 지도부에 대한 참모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국가 관리 기능을 강화하며, 국가 이익과 국민의 삶, 그리고 사회경제적 발전을 수호하는 데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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