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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반장(대장) 부총리 겸 국방장관, 역대 군 지도자들 참배...유가족 방문

정치국 위원인 판반장 부총리 겸 국방장관(대장)은 4월 30일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1주년을 맞아 작고한 역대 군 지도자들의 가족을 찾았다.

판반장(대장)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이날 방문한 역대 군 지도자들은 레카퓌에우 전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베트남 인민군 총정치국장, 레 득 아인 전 국가주석 겸 국방장관, 보 응우옌 잡·반 띠엔 중·푼 꽝 타인 전 정치국원 겸 국방부 장관, 그리고 레쫑떤·호앙 반 타이 전 인민군 총참모장 겸 국방부 차관 등 역대 군 지도자들의 영전에 헌화와 함께 참배했다.

장 장관은 추모식에서 이들 선대 지도자들이 당과 국가의 혁명적 대의, 군 건설과 국방 강화에 기여한 지대한 공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특히 이들의 업적이 국가의 영웅적 승리, 특히 1975년 춘계 총공세와 봉기의 대승리에 크게 기여했다며 이는 젊은 세대가 본받고 계승해야 할 영원한 귀감이 된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장 장관은 군 영웅이자 전 국회 부의장인 당 꽌 투이 중장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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