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인 제2차 조미정상회담의 보안-치안을 위해 25일에 하노이시 공안은 출동하였다.
출동식에 하노이시 공안청장인 도안쮜크엉(Đoàn Duy Khương)중장은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인 제2차 조미정상회담은 2019년 하노이에서 개최 될 행사 중에 제일 중요한 정치-국제외교 행사이다'고 말했다.
도안쮜크엉(Đoàn Duy Khương)중장은 '국가의 안보, 사회의 안정 및 치안, 그리고 회담 개최기간 시작전부터 끝난 뒤까지 회담의 완전한 안전을 포장시킨 이번 회담의 임무가 하노이시 공안을 포함한 전체 인민공안세력에게 아주 막중한 임무이다' 고 밝혔다./.
베트남국영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