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세계

베트남, 프랑스 ‘유로사토리’서 방산 협력 외연 확장…국제 방산전시회 홍보 박차

응웬 쯔엉 탕 베트남 국방부 차관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이 프랑스 지상무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석해 글로벌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을 모색했다. 베트남은 자국의 방위산업 역량을 알리는 한편, 하노이에서 개최될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응웬 쯔엉 탕 베트남 국방부 차관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이 프랑스 지상무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석해 글로벌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을 모색했다.

응웬 쯔엉 탕 베트남 국방부 차관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이 프랑스 지상무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석해 글로벌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을 모색했다.

응웬 쯔엉 탕 베트남 국방부 차관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이 프랑스 지상무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석해 글로벌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을 모색했다. 베트남은 자국의 방위산업 역량을 알리는 한편, 하노이에서 개최될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베트남 국방부 차관 응웬 쯔엉 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상장이 이끄는 베트남 국방부 고위급 대표단은 프랑스 군대·보훈부의 초청으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린 지상무기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석했다. 올해 전시회에는 약 100개국에서 300여 개의 공식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60여 개국의 2,000개에 달하는 방산 기업이 참가해 자사의 첨단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대표단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대표단

베트남 국방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각국을 대상으로 베트남 방위산업을 소개하는 한편, 올해 12월로 예정된 제3회 베트남 국제 국방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조직 및 준비 작업에 관한 경험을 교류하고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응웬 쯔엉 탕 베트남 국방부 차관이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이 프랑스 지상무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석해 글로벌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을 모색했다.

응웬 쯔엉 탕 차관은 각국의 방산 전시 구역과 에어버스(Airbus), 유낙(UNAC) 등 프랑스 주요 대기업의 부스를 방문해 군사 기술 장비의 새로운 발전 동향, 첨단 국방 기술, 현대전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 등을 면밀히 파악했다. 이와 함께 에어버스와 유낙을 비롯한 프랑스의 주요 방산 기업들과 베트남 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응웬 쯔엉 탕 차관은 2026년 12월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2026 베트남 국제 국방 전시회’에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해 자사의 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했다.

전시회를 관람한 대표단
전시회를 관람한 대표단

이에 대해 각 기업 대표들은 베트남 국제 국방 전시회가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베트남의 국방 기관 및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을 모색, 확대, 촉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방산 기업 경영진은 향후 전략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분야에서 베트남 방산 기업들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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