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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제금융중심지 내 투자자에게 최적의 조건 조성 약속

미국 실무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응우옌 호아 빈(Nguyễn Hòa Bình) 상임 부총리는 지난 23일 오전(현지 시간) 뉴욕에서 ‘베트남 국제금융중심지(VIFC) 자본 유치 및 투자 촉진’을 주제로 열린 베트남-미국 기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행사의 모습. 사진: 미국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레황(Lê Hoàng)

기초 연설에서 응우옌 호아 빈 부총리는 베트남이 VIFC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투자자, 특히 미국 기업들이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지원하며 최적의 조건을 조성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는 베트남 상임부총리 응우옌 호아 빈(Nguyễn Hòa Bình)의 모습. 사진: 미국 주재 베트남통신사 특파원 레황(Lê Hoàng)

부총리는 미국 기업들이 계속해서 동행하며 선구적인 투자자가 되는 동시에, 주요 투자자들이 VIFC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양측이 현대적 금융 인프라, 고급 인력 양성, 핀테크, 녹색 금융 및 디지털 자산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와 더불어, 기업들이 VIFC를 위한 투명하고 편리하며 지속 가능한 법적 환경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정책 대화와 자문에 참여하고 국제 경험을 공유해 줄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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