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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밍 흥 총리, 제4군구 무장 부대의 정규화·정예화·현대화 촉구

레 밍 흥 총리는 응에안성에서 열린 제4군구 ‘인민무장력영웅’ 칭호 수여식에 참석해 국방력 강화와 무장 부대의 현대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확고한 방어 태세 구축과 국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4월 18일 오후,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중부 지방 응에안(Nghệ An)성에서 열린 제4군구의 ‘인민무장력영웅’* 칭호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레 밍 흥 총리는 제4군구 무장 부대가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결의안에 따른 국방 및 조국 수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사고, 인식을 깊이 있게 관철하는 데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가 건설과 발전을 위한 평화롭고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종 방침과 대응책, 해결 방안에 대한 예측 및 전략적 참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제4군구 무장 부대를 혁명적이고 정규화‧정예화‧현대화된 군대로 육성하고, 첨단 기술과 현대적 장비 운용 능력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특히 레 밍 흥 총리는 제4군구가 확고한 방어 구역 구축과 더불어 전 국민적 국방 태세를 국민 안보 체계와 연계하여 확립하는 것을 각별히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제‧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하고, 자연재해 및 전염병의 예방과 피해 복구,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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