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락앤락,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 수상 29/11/2016 락앤락이 지난 2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 시상식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락앤락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단 10개 브랜드에만 주어지는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대 브랜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는 베트남 대표 경제지 '베트남 이코노믹 타임스'와 소비자 잡지 '컨슈머 가이드'가 소비재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설문결과에 의해 선정된다. 락앤락은 '식품 보관용기' 부문에서 품질과 안전성, 브랜드 신뢰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락앤락은 베트남 진출 초기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팍슨, 빈콤 등 대도시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직영점을 개점,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현재 23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베트남 대형 할인점 업체인 쿱마트, 빅씨, 메트로 등에 입점했으며 최근에는 홈쇼핑·B2B·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다양한 현지 판매채널도 활발히 공략하고 있다. 락앤락 베트남 영업법인장 천해우 상무는 "베트남은 지속적인 소득 증대로 중산층이 확대되고 있어 브랜드 제품 구매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이라며 "글라스, 쿡웨어의 판매 활성화에도 힘써 베트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뉴시스 - 김동현 기자)
최신뉴스 락앤락, 베트남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 수상 29/11/2016 락앤락이 지난 2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 시상식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락앤락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단 10개 브랜드에만 주어지는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대 브랜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는 베트남 대표 경제지 '베트남 이코노믹 타임스'와 소비자 잡지 '컨슈머 가이드'가 소비재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설문결과에 의해 선정된다. 락앤락은 '식품 보관용기' 부문에서 품질과 안전성, 브랜드 신뢰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락앤락은 베트남 진출 초기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팍슨, 빈콤 등 대도시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직영점을 개점,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현재 23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베트남 대형 할인점 업체인 쿱마트, 빅씨, 메트로 등에 입점했으며 최근에는 홈쇼핑·B2B·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다양한 현지 판매채널도 활발히 공략하고 있다. 락앤락 베트남 영업법인장 천해우 상무는 "베트남은 지속적인 소득 증대로 중산층이 확대되고 있어 브랜드 제품 구매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이라며 "글라스, 쿡웨어의 판매 활성화에도 힘써 베트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뉴시스 - 김동현 기자)
락앤락이 지난 2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 시상식에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락앤락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단 10개 브랜드에만 주어지는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대 브랜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6년 소비자가 신뢰하는 100대 브랜드'는 베트남 대표 경제지 '베트남 이코노믹 타임스'와 소비자 잡지 '컨슈머 가이드'가 소비재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설문결과에 의해 선정된다. 락앤락은 '식품 보관용기' 부문에서 품질과 안전성, 브랜드 신뢰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락앤락은 베트남 진출 초기 고급화 전략을 바탕으로 팍슨, 빈콤 등 대도시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직영점을 개점,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현재 23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베트남 대형 할인점 업체인 쿱마트, 빅씨, 메트로 등에 입점했으며 최근에는 홈쇼핑·B2B·온라인 쇼핑몰과 같은 다양한 현지 판매채널도 활발히 공략하고 있다. 락앤락 베트남 영업법인장 천해우 상무는 "베트남은 지속적인 소득 증대로 중산층이 확대되고 있어 브랜드 제품 구매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이라며 "글라스, 쿡웨어의 판매 활성화에도 힘써 베트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뉴시스 - 김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