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 공안부 기술전문센터를 방문하여 전략적 주도성, 기술 및 인적 자원 자율성 확보를 통해 안보 위협을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영역으로 업무를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베트남 인민안보 부대 창설 80주년 기념일(1946년 7월 12일~2026년 7월 12일)과 기술전문공안 창설 72주년 기념일(1954년 7월 1일~2026년 7월 1일)을 앞두고, 7월 6일 오전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공안부 기술전문센터를 방문하여 업무 회의를 주재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세계 및 역내 정세가 급변하고 있으며, 많은 기회와 함께 적지 않은 도전 과제를 안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는 기술전문 업무를 포함한 국가 안보 수호 업무의 강력한 혁신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원, 기술 및 전문 업무에 고도로 집중하고, 모든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확보할 것을 지시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다음과 같이 역설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 공안부 기술전문센터를 방문하여 전략적 주도성, 기술 및 인적 자원 자율성 확보를 통해 안보 위협을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영역으로 업무를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 – 베트남 통신사
“가장 기강이 확립되고, 가장 충성스러우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기술전문공안을 건설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특히 과학기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육성해야 합니다. 새로운 단계의 기술전문 업무는 전략적 주도성, 기술 자율성, 인적 자원 자율성, 작전 역량의 자율성을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사람이며, 인적 자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날 회의에서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공안부 기술전문센터에 새로운 영역으로 기술 및 전문 업무를 확대하여 안보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안보 수호 역량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