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 일본 총리는 아시아 일부 국가 국민들의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앞둔 2월 16일, 총리 관저 웹사이트를 통해 일본어, 중국어, 영어로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축하 메시지에서 현 국제 정세 속에서 일본이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더욱 확대된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를 맞아 세계에 평화가 깃들고, 올해가 더 많은 사람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