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나라는 베트남 현지 영업력 강화와 동남아 수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호찌민시에 베트남지사를 설립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깨끗한 나라의 베트남 수출액은 동남아 매출의 38%를 차지해 비중이 가장 컸다. 베트남에서 깨끗한나라 제품은 주로 전자제품, 화장품 등의 제품 포장재로 사용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지사 설립을 계기로 베트남의 기존 거래 지역 활성화와 신규 지역 발굴 등 영업력 강화를 통해 영업이익을 한층 더 높이고, 향후 베트남 수출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