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2016 12:47 GMT+7 Email Print Like 0

KN 490선박위에서의 특별 뉴스

쯔엉싸 군도와 DK1석유채굴장치에 방문했던 교포80여명 KN490 선박위에서의 소식을 어서 듣기를 희망했었다. 이는 특별 뉴스며 바다위에서의 출장단에 일정에 대한 속보일 뿐만 아니라  조국의 섬,바다를 향하는 사람들의 깊은 속마음들과 바램을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선박이 부두를 떠나자마자 KN490선박위에서의 특별 뉴스가 내 외국 여론기관들의 기자들, 편집원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며  해외에서 살고 있는 교포들을 포함한 제6호 출장단과 같이  쯔엉상군도와 DK1 석유채굴장치에 방문하게 되었다.
매일 오후5시 KN490선박의 사령탑 위에서 기자들은 새로운 소식들을 나누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하였다. 기자들과 편집원들, 교포를 인터뷰한 기자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전문성을 유지하며 일에 임하였다.
 

KN490 선박에는 헤외교포 약80여명
이 쯔엉싸 군도와 DK1석유채굴장치를 방문하기 위해 탑승하였다.


선박이 부두를 떠나자마자KN490 선박위에서의 특별 뉴스가 시작되었다.


KN490 선박위에서의 특별 뉴스가 내외국 여론기관들의 기자들, 편집원들을 모였다.


각마(Gạc Ma)병사들의 추모식에 대한 취재와 방송으로 더 특별해졌다.

오후 뉴스는 3개의 내용으로 나누어 보도하였다. 도입부는 바다위에서의 일정들과 출장단의 다음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했고, 그 다음에는 교포들과의 교감을 통해 정감을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교포들과 예술가들, KN490선박위에서 병사들을 포함한 모든사람들이 베트남의 섬, 바다에 대한 노래를 함께 부르면서 끝이 났다.

국내 여론기관외에도 재 해외 KBC라디오의 편집위원장이자 재미교포인 응웬프엉훙(Nguyễn Phương Hùng)기자가 이 일정에 참가하였다.바다, 섬으로 향하는 항로 마다 그가 느낀 고향 바다위의 병사들과 교포들에 대한 인상과 정감들을 기록했다.
 
기자들은 당일 소식들을 수집하고 오후5시에 보도할 예정이다.
 

KN490 선박의 통보체계로 뉴스를 방송한다.


                   대부분의 소식에 대한 내용들은 항해내내 쯔엉사(Trường Sa)병사들과 교포들의 진심이 담은 정감, 시에 대한 취재로 채워져 있다


바다로의 항해 일정들과 근무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자주 업데이트 된다


기자들이 DK1석유채굴장치에서 특별 뉴스를 취재하고있다.


뉴스들의 중요한 부분은 제6호 출장단에 함께한 참가자들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에 대한 내용들이다. 


많은 교포들이 방송하기 위한 노래들, 시구들을 직접 녹음하였다


교포들이 특별 뉴스에서 베트남의 섬, 바다에 대한 시구들과 음악들을 연주한다.


많은 교포들이 녹음체계에서 예술적 재능을 표현하였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바다&섬에대한 노래들에 대한 보도들


KN490 선박의 사령탑에서 매일 방송한다.


이러한 보도들은 KN490선박의 내부방소시스템을 통해 바로 보도되었다


            제6호 출장단의 항해와 근무일정을 자주 업데이트하고 있다.

비록11일간 15분-20분간의 짧은 방송이었지만, 쯔엉싸 군도와 DK1석유 채굴장치에 방문했던 KN490선박위의 제6호 출장단의 이 특별 뉴스를 통해 해외 교포들과의 교량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베트남 해군)정치국을 대표하는 검찰총장인 응웬숸탕(Nguyễn Xuân Thanh)대령 은 “이러한 소식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좋은 취지였으며 출장단에게 절실하고, 심리적 정신적으로 여유를 주는 프로그램이었다.”라고 말했다./.
 
기자:응웬뤈(Nguyễn Luâ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