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018 10:31 GMT+7 Email Print Like 0

FDI 자본 유치 30 년 : 앞으로 나아갈 길을 되돌아 보다

혁신 정책으로 문을 개방한지 30 년이 지난 베트남은 지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국가들 중 하나가 되었다.
초기 FDI 투자시기의 산 증인인 응웬 마이 (Nguyễn Mại) 교수, 과학 박사, 베트남에서 FDI 기업협동조합 중앙회장은 국회가 1987년 말 베트남에서의 외국인 투자법에 대해서 선포한 후 국제 자본을 적시에 투자받기 위하여 1988년 초부터 정부가 대외경제부에게 FDI  프로젝트 점검 및 허가 임무를 맡기기 시작하였다고 술회하였다.

응웬 마이 (Nguyễn Mại) 씨는 “주 베트남 외국투자법은 18개의 각기 다른 국가들의 외국투자법을 연구한 경험에 근거하여 작성되었다. 긍정적인 내용들을 적절히 차용한 베트남 법은 매우 흥미로운 편이다.”라고 알려주었다.

다만, 초기에 외국투자법이 발행되었을 때 베트남으로 들어오는 FDI 기업들의 투자자본은 아주 미미하였다. 2 년이 넘는 시간인 1988년부터 1990년 5월까지 투자금액은 1,8 억 달러로 투자 허가서는 213 개만 발행되었다.

이때는 베트남의 혁신 정책의 초기 단계였기 때문에 베트남으로 들어오는 FDI 자본이 그리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푸 응이아 (Phú Nghĩa) 산업단지에 현대적인 인프라를 투자하기 시작하였다.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현대적인 기술 이전 덕분에 베트남의 하이테크 기술 산업단지에서는 기계가 인력을 점점 대체해 나가고 있다.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하노이시 츠엉미(Chương Mỹ)현에 위치한 푸 응이아 (Phú Nghĩa) 산업단지에서 현대적 생산 라인들로 변모하면서 새로운 전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빙 쯔엉 (Bình Dương) 성은 하이테크 산업 분야로 기업들에게 매력을 끄는 도착지 중 한 곳이다. 사진:베트남 통신사


호치민시 기술산업단지에서 제품을 연구하고 있는 모습.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빙푹(Vĩnh Phúc)성에서 베스파 (Vespa) 오토바이 생산 라인.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닌빙(Ninh Bình)성에서 탕콩 현대 (Hyundai Thành Công) 자동차 생산 라인사진: 베트남픽토리알 


FDI 투자 자본 덕분에 베트남 구두 사업은 큰 생산력을 가진 현대적 기계들을 장비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메콩 삼각주에서 해산물 가공 라인사진: 베트남픽토리알 
 

1991년까지 베트남으로 FDI자본이 물밀 듯이 들어왔다. 통계를 보면 7 개 년 동안 등록 자본금은 160억 달러, 프로젝트 실행 금액은 120억 달러로 베트남으로 진출한 투자 프로젝트가 2200 개 이상 달하였다. 이 중 1997년 실행 금액만 30억 달러를 달성하여 1991년보다 9.5배 증가하였다.

현재 FDI 자본의 58%가 가공, 제조 공업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공업 생산 가치의 50%를 차지하여 휘발유, 전자, 통신 등과 같은 경제 핵심 산업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경제, 기업의 자본 금액이 보충됨과 함께 FDI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관리 능력 이전은 물론 국내 기업들의 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1988년부터 2018년 8월까지 전국 63개의 시, 성에서 총 투자 등록금 3,330억 달러, 등록금의 55%에 달하는 1,830억 달러가 사업이행 자본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전 국가적으로 봣을 때 129 개 국가로부터  FDI 프로젝트 2,600 개를 유치하였다.
하노이, 박 닝 (Bắc Ninh), 타이 응웬 (Thái Nguyên), 빙푹(Vĩnh Phúc), 하이풍(Hải Phòng), 호치민, 동나이(Đồng Nai), 빙 쯔엉 (Bình Dương),등과 같은 많은 FDI 프로젝트들이 집중된 지방들 같은 경우 기여도가 훨씬 더 크고 각 성, 도시들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켜 국내 기업들이 더욱 발전하고 효과적으로 경영하기 위한 좋은 기회와 환경을 조성하였다.

베트남 투자 환경을 높게 평가하면서 최근 베트남의 정책 및 베트남 파트너들과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Kuniharu Nakamura씨 – 일베 경제 조직 연합 회장에 말에 따르면 일본 기업들에게 베트남의 인구, 아세안과의 연계성, 안정적인 사회 정지 등과 같은 장점이 투자를 유치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베트남에 투자하는 일본기업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꾸준히 전국적으로 투자자본의 증가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 추세를 연국해 보면 지도력, 청렴도, 기업 및 인민을 위하는 정부의 운영태도가 앞으로 베트남이 FDI를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한 장점으로 작용될 것이다.

기획 투자부에 속해 잇는 외국투자국 국장인 도 냐앗 황 (Đỗ Nhất Hoàng) 씨에 따르면 전세계 국가들이 일관된 투자유치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반면에, 지속해서 “여닫는” 베트남의 시장은 항상 투자 유치를 위해 개방적인 정책들을 발행하고 있기에 베트남의 FDI 유치하는 청잭은 꽤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베트남의 이러한 일관적인 정책들은 전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은데 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장점”중 하나이다.


계획 투자부 장관인 응웬 지 중 (Nguyễn Chí Dũng)씨는 “베트남은 제조, 농업, 정보 기술, 서비스 등과 같은 분야들에 글로벌 그룹들의 하이테크 프로젝트를 유치하는데 우선시 하고 있다”라고 알려주었다.

응웬 지 중 장관에 따르면 정부의 혁신에 대한 끓임없는 노력들, 베트남 사람들의 친절하고 열린 성격을 통해 베트남은 앞으로도 투자했던 기업들이 계속 투자하고 효과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아직 사업체가 없는 투자자들이 투자 기회를 빨리 찾아 기업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은 물론 베트남 경제 사회의 개발에 기여하기를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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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베트남픽토리알 총합  - 사진: 베트남 통신사, 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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