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019 10:28 GMT+7 Email Print Like 0

DNA 센터, 정의로운 행동들이 연계하는데 도움을 주다.

베트남은 수많은 전쟁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무명열사를의 유가족들을 위해 유해발굴에 대환 과제를 아직 가지고 있다. DNA센터는 전국에서 보내온 무명열사의 유해에 대해 DNA 분석을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영웅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열사의 유해를 무명상태를 벗어나게 할 것이다. 

베트남과학기술연구원 생명공학연구소 산하 DNA 분석센터가 매년 열사의 해골 4,000점을 DNA 분석하고 보관하는데 국제 기준을 충족시킨 start-of-the-art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 센터는 분석하고 열사들의 유해의 DNA표본 처리를 위해 10방과 그들의 가족들을 포함한다. 또한 표본 보관 및 시험에 대해를 만들고 서버 시스템 연구와 개발 연구소와 지역이 있다.

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영웅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 기관의 규모를 확인하기 위해 센터를 찾아갔다. 현재 베트남에는 열사 유해 500,000 점 이상 정도가 아직 확인되지 않는 상태인데 이 중에 남부지역, 라오스, 캄보디아 등 지역에 300,000점이 남아있다. 나머지 300,000 점은 국립묘지에서 들어왔지만 아직 신원확인 되지 않는 상태이다. 


DNA센터 본부의 모습

사진: 자료사진


독일 전문가가 시설운영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사진: 자료사진


최신의 이온 개인 게놈 머신(유도탄 고속 함)시스템

사진: 자료사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연방국 국제실종자위원회(ICMP)와의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자료사진


DNA센터는 베트남과학기술연구원 생명공학연구소 산하기관으로
10개의 연구실이 설치되는데 열사의 유해를 분석 및 확인하기 위함이다.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연구원에 따르면 제일 힘든 경우가 열사의 유해가 너무 오래 땅속에 매장되어 빠른 속도로 다 분해된 경우이다.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유해에서의 DNA표본 추출 작업

사진: 자료사진


열사 친척의 표본 분석

사진: 자료사진


자동화된 DNA 추출 시스템

사진: 자료사진


DNA표본을 분석하고 있다.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연구원들은 전사한 영웅들의 가족들에게 정확한 결과를 주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황하(Hoàng Hà)센터 부사장에 따르면 이 센터의 연구원들은 미국의 유전학 전문가들이 가르치는 2년 과정의 훈련 프로그램을 받았다. 또 센터 연구원 6명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연방국과 독일 함부르크의 국제실종자위원회(ICMP)훈련에 파견되었었다.

지금까지 생명공학연구소는 매년 접수되는 1,000여구의 유해중 800구 이상의 열사를 확인하였다. 또한 400여구의 유해 DNA 샘플을 추출, 보관 및 감정 중이며, 모둔 비용에서 유가족이 부담하는 금액은 전혀 없다.

DNA분석센터에서 한국 연구원을 포함한 거의 연구원 50명은 나라를 위해 희생했던 영웅들의 가족들에게 정신 가치 있는 선물을 주기 위해 매일 새벽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다. 

이 센터 개소는 2015년 국무총리가 내린 결정으로 열사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필수가된 열사의 DNA 식별을 강화하는 데 일조했다. 이 센터는 매년 표본 4,000 개 정도 분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베트남에서의 열사 유해의 DNA 분석 기술을 확대하기 위해 아주 큰 규모로 투자했다. 



기사: 빅번(Bích Vân)

사진: 비엣끄엉(Việt Cường) 및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