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020 09:01 GMT+7 Email Print Like 0

2020 아세안, 결속하고 자강적인 공동체

제37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관련회의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며 2021년의 아세안 의장국 브루나이에게 의장봉을 전달 됐는데 올해 의장국으로서 베트남은 현재까지의 최고 많은 활동 정도로 고위급 회의 20번 이상 진행, 80개의 문건 통과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제37차 정상회의는 2020년의 아세안의장국인 베트남에게 마지막 행사이자 제일 중요한 활동 중 하나다. 

중요한 방침 합의됨

베트남 외교부 차관인 응웬꾸옥중(Nguyễn Quốc Dũng) 베트남 아세안고위관회의 의장, 2020 베트남아세안위원회 사무총장에 따르면 아세안 회원국들은 베트남이 제시한 '결속하고 주동적으로 적응하는 아세안'주제에 대해 정확하고 아세안 정체성을 잘 표현한다고 평가했다. 

케이트린 위젠(Caitlin Wiesen) 유엔개발계획(UNDP) 베트남 사무소장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0 아세안 의장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하였다. 베트남이 채택한 '결속하고 주동적으로 적응' 2020년 아세안 주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맞아한 지역과 세계의 현상과 잘 맞는 주제이다. 2020년 같은 경우에 더 이상 어울린 주제가 없을 것 같다. 현재, 아세안은 전에 없었고 경제-사회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치게 된 코로나-19 팬데믹을 주동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더 결속하고 더 긴밀하게 맺어지게 되었다. 


제37차 아세안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하며 축사하고 있는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 국가주석의 모습

사진: 럼카잉(Lâm Khánh)/베트남통신사 



제37차 아세안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대표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 국가주석의 모습.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제37차 아세안정상회의 개막식에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화상으로 진행된 제37차 아세안정상회의 전체회의를 주재하는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의 모습

사진으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베트남 여성 지도자를 대표하여 아세안 여성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발표하는데
응웬티김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국회의장의 모습.

이번 여성 정상회의의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연결-능동-지속가능성-포괄적인 아세안 공동체 구성하는데 여성의 역할'이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제37차 아세안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하는 대표단의 모습

사진: 찌중(Trí Dũng)/베트남통신사


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은 '2025까지의 아세안공동체 비전'을 시행하기 위해 여러 종합계획을 시행하는데 중간평가 보고서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진행단계에 대해 합의했다. 또는 '아세안 헌장'진행을 점검하며 모든 지역, 모든 국민이 공동체를 기여할 수 있는 목표로 아세안의 개발과정과 지역협력 촉진을 연계해서 아세안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하는데 강조했다. 이번 정상회의도 아세안 공동체의 발전방향에 대한 든든한 기초를 구성할 희망으로 '2025년 이후 공동체의 비전에 대한 '하노이 선언'를 통과했다. 

정체성이 풍부한 아세안 공동체를 지향하여 아세안 정상들은 아세안 국기를 내걸고 아세안 노래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아세안 이미지를 국민과 공동체에 가깝게 보이도록 한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각국 정상들은 아세안의 정체성 보고서를 통과하고 연결 및 주도적으로 적응하는 아세안 공동체를 지향하는 ‘하노이 선언’을 발표했다. 아세안 여성 지도자 정상회의를 처음 열린 것도 아세안 여성들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다.

제37차 아세안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고 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케이트린 위젠 UNDP 베트남 사무소장은 '이번 정상회의는 아주 창조적이며 합력-단결적인 정신과 아세안 각국의 풍부한 문화의 특색을 표현된다'고 밝혔다.


많은 우선사항들 및 제안들을 효과적으로 전개됨 

이번 정상회의에서 베트남은 코로나-19팬데믹 대응 협력과 전염병 위험에 대한 아세안의 많은 사항들를 제시하며 천만 달러로 회원국의 모여 된 코로나-19 대응 기금(베트남이 10만 달러 출자), 지역 내 비상의료재고(베트남이500만 달러의 가치가 된 의료품 제공), 아세안의 비상사태 등 절차 등 대응방안을 진행하였다. 특히, 일본의 지원을 받아 아세안은 긴급사태 및 신 팬데믹에 대응하는 아세안 보건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됐다. 또한 국민과 기업이 밴데믹의 후유증을 극복하고 국가 경제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아세안 전체 회복 틀과 공동 3대 기둥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을 채택하였다.

Thongphan Savanphet 라오스 외교부 차관은 2020년의 아세안 의장국인 베트남의 눈에 뛴 공헌이 수많은 제안을 제시하고 올해의 제시된 목표와 계획을 완성시킨 것이다. 이를 통해 아세안의 평화보호-안전-발전에 기여하며 아세안이 더 결속하고 외 지역 국가와 기구와 협력에 아세안의 중심적인 역할을 유지하면서 회원국의 사이가 더 든든해진데 기여했다. 

파트너와의 관계를 더 확대하고 긴밀하게 맺기 위해 이번 정상회의의 기계로 아세안은 쿠바, 콜롬비아, 남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우호협력조약(TAC)을 체결하기로 결정되어 조약의 회원국이 43 회원으로 확대됐다. 제15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15)도 출범 15주년인 올해에 관한 선언을 포함한 중요한 선언들을 체결하였다. 그리고 아세안+3 정상회의에 발표된 여러 과제에 관한 경제·재정자율 강화에 대한 아세안+3 정상의 선언을 통해 지역에서의 경제-재정 위기를 대응 및 예방하는데 아세안+3 범위 안에 역할과 강점을 다시 강조된다. 


2020년 의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는 제23차 아세안-중국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심임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제23차 아세안-일본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화상으로 진행된 제21차 아세안-한국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국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제17차 아세안-인도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는 아세안 경영 및 투자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발표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화상으로 진행된 제2차 메콩-한국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제12차 메콩-일본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제8차 아세안-미국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2020년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아세안-뉴질랜드 외교관계 수립 45주년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0년 의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제2차 아세안-호주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제23차 아세안+3(일본, 중국, 한국)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는
아세안+3(일본, 중국, 한국) 정상들과 동아시아 기업 위원회 대표단의 화상으로 만남을 주재한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하노이에서 아세안-ASLN 스마트 Logistics 네트워크 작동행사를 진행하는
2020년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대표단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화상으로 진행된 제15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를 참석하는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화상으로 진행된 제11차 아세안-유엔 정상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하는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체결식에 참석하는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하는
2020년의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0년 11월 15일 오후에 2020년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는 체37차 아세안정상회의 폐막식에 참석하며
2021년의 아세안 의장국 브루나이에게 화상으로 인계했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1년 아세안 의장국 브루나이를 대표하는 주베트남 브루나이 대사에게
아세안 의장국의 상징적인 의장봉을 전달하는 2020년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또는 아세안과 파트너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하고 정식적으로 서명하는 것은 자유화와 경제 연대를 촉진하는 지역 국가들의 강력한 공약과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고무적이다.

Jessica Wa'u 싱가포르 국제관계 연구소(SIIA) 아세안연구 담당한 부소장은 RCEP 협정의 타결이 아세안 의장으로서 베트남이 아세안 의장직을 맡았던 2020년 아세안의 인상적인 성과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녀에 따르면 RCEP 협정 체결은 세계 최대의 무역 협정을 이끌어 가는 아세안에게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동시에 이 지역들을 무역에 있어서 서로 더 가까워지게 한다고 말했다. RCEP는 아세아이 다른 국가들과 협력하고 경제 통합을 강화하기를 원하며, 심지어 변화무쌍한 2020년이 지난도 일 것이다. 

수많은 시간이 지나 아세안과 파트너 사이의 외교관계, 협력관계는 아주 중요한 역할이 있다. 이번에 중국, 일본, 한국, 미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유엔 등 아세안의 주요 파트너와의 정상회의가 진행됐다. 결과적으로 이 회의들은 아세안의 활발하게 협력, 친근하게 연결 및 지역 안에 중심적인 아세안의 위상과 역할을 격상시키는 이미지를 다시 확인됐다. 

이번 활동은 베트남의 2020년 아세안 의장국 임기를 마무리로 뜻 깊은 활동이기도 한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VNP) 종합

사진: 베트남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