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21 09:58 GMT+7 Email Print Like 0

소설 ‘떰반퐁자오’ 각색 영화, 부산국제영화제서 수상

막깐(Mạc Can)의 소설 ‘떰반퐁자오(Tấm ván phóng lao)’를 응웬 판 린 단(Nguyễn Phan Linh Đan) 이 각색한 영화 ‘칼 던지는 아이’가 최근 한국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에서 수상했다.

응웬 판 린 단(Nguyễn Phan Linh Đan)의 첫 작품인 이 영화는 가족 유랑 서커스단의 삼 남매가 칼 던지는 공연을 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 참가한 25개 작품(15개 국가 429개 영화 중 선정) 중 2개의 베트남 작품(부 마르쿠스 마인 끄엉(Mạnh Cường Vũ)의 모멘토 모리: 워터) 중 하나이다.

응웬 판 린 단(Nguyễn Phan Linh Đan)은 부친 응웬 판 꽝 빈(Nguyễn Phan Quang Bình) 감독의 영화 ‘바람의 비밀(Bí mật của gió)’에서 촬영감독을 맡은 적이 있다.

응웬 판 린 단(Nguyễn Phan Linh Đan)은 미국 뉴욕대학 튀시예술학교에서 영화제작을 전공했다. 트라이베카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등 큰 영화제에도 참가한 이력이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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