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2018 15:37 GMT+7 Email Print Like 0

히엡투언(HiệpThuận)의 뽕나무 수확철

매년 4월 하노이시 푹터(PhúcThọ)현 히엡투언(HiệpThuận)읍은 뽕나무로 뒤덮인 들판에 빨간 열매가 무르 익는다. 빨간 열매가 맺는 다는 것은 수확철이란 뜻이다. 최근 3-4년간 뽕나무 경작 모형의 개발덕분에 현지민들의 생활은 빠르게 변화했다. 
현지민들의 안내에 따라 우리는 다이(Đáy)강의 범람원에 위치한 뽕나무 밭에서 수확하고 있는 히엡투언(HiệpThuận)읍 농민들을 방문하였다. 점심시간이 되면 뽕나무로 유명한 만큼 현지농민들은 뽕나무들판에서 바로 먹는다.

도투언다우(Đỗ Thuân Dậu)씨는 점심을 먹으면서 “작년에 비해서 볼때 올해 뽕나무 열매가 풍년아니 지만 판매가격은 3배 정도 증가한 것 같다. 작년에는 킬로그램당은 5000동이 었는데, 올해 킬로그램당 가격은 16.000-20.000동을 기록하여 뽕나무 경작 사업을 하는 우리에게 희소식을 주었다"
고 나누었다.

히엡투언(Hiệp Thuận)읍에서의 뽕나무 밭을 일구는 세대는 약 30세대를 포함한 제 7 군락, 제 8 군락에 주로 집중되어 있다. 수확시기에 가정마다 보통 뽕나무 열매 50-100 킬로그램을 수확하는데, 보통한 가족을 중심으로 봤을때 150 - 200 킬로그램을 수확한다.
 

히엡투언(HiệpThuận)읍에서의 뽕나무 들판은  14가구가 돌보고 있는데 면적은 약 2헥타르에 이른다.


수확자들은 매우 상세하고 꾸준하게 골라 잡아야한다.  


뽕나무 열매는, 땡땡하고도반은 빨갛고 반은 검다. 


열매가 많이 열린 나무 가지들


농민들은 열매가 익는 과정을 관찰하여열매를 수확한다.

 

조생인 뽕나무 열매들은 땡땡하기 때문에 농민들은 최대한 열매를 조심하게 따는다.


익은 뽕나무 열매는 직접 먹을 수도 있다.


뽕나무 열매를 수확하는 작업은오로지 두 손으로 따야하기 때문에 능률이 높지 않다. 매일 2명의 사람을 기준으로 50킬로그램을 따게 된다.


높은 뽕나무의 열매를 따기 위해서는 사다리를 이용해야만 한다.


땡땡한 열매들의 사진


포장하기전 쾌적하고 직사일광을 피할 것에서 보관하게 된다. 


상업자가 뽕나무 열매를 구매하기위해 들판에 들어오고있다.


현지민들이 뽕나무정원에서 점심쉬고있다.

도티탕(Đỗ Thị Thắng)씨는 면적의 700m2인 최근 3년동안 뽕나무를 재배하는 시작하였다.

히엡투언(HiệpThuận)읍에서의 뽕나무 열매들은 잼, 시럽, 술, 우유…등 일상생활에 응하는 상품들을 만든게 된다. 그래서 히엡투언의 상품들은 인기가 많고 각지방과 주변지역에 공급해고 있다.
탕씨는 “우리는 뽕나무의 가지와 잎이 나올때까지 힘들게 손질했지만 단일 경작후에 나무가지를 자르고 거름을 주면 된다. 음력 12월쯤 뽕나무가 꽃이 나오고 그냥 물을 주면 열매가 나올때된다”고 나누었다.

각 가족의 뽕나무들판 사이 사이에는 열매가 많이 달린 나무 가지를 유유히 지나가기 위하여 고개를 푹 숙여야 한다. 특히 한 나뭇가지위에서 익은 열매가 있고 익지못 열매가 있다. 그래서 수확한 사람은 매우 상세하고 꾸준하게 골라잡아야 한다.

뽕나무 열매들은 빠르게 익여서 하루종에 열매를 따아해한다. 그래서 각가족의 뽕나무들판에서 사람이 많다. 바구니에 열매가 하나 가득하니까 수확공기가 활기 넘친다. 수확시간에 각 가족은 인당 20만동인 가격으로 열매를 따기 위한 사람을 고용해야한다.

도티홍(ĐỗThị Hồng)씨에 따르면 군락7에서 40그루의 뽕나무가 있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매를 지속해서 따기 위해서는 5-6명 사람을 고용해야 한다. 매일 각 비용을 수령한 후에 35-40백만동 인 이문을 받았다./.

기자: 응언 하(Ngân Hà) - 사진: 공닷(Công Đạ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