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2021 08:44 GMT+7 Email Print Like 0

하이즈엉 (Hải Dương) 성 마지막 야전병원 해체

4월 7일 코로나19 방역 하이즈엉(Hải Dương)성 지도위원회, 보건청,  종합병원은 코로나19 확진자 수용, 치료, 격리용 하이즈엉(Hải Dương)성 제2호 종합병원 소속 2호 시설인 3호 야전병원을 해체하기로 하였다.

3호 야전병원은 찌린(Chí Linh)성 제2점 사오도(Sao Đỏ) 대학교 직업교육센터 실습공장에서 조립한 것이다. 이 야전병원은 선그룹(Sun Group)과 에코휘황 (Huy Hoàng Eco)주식회사가 주요 후원자였다.

2021년 1월 31일에 착공되어 2월 26일부터 운영된 3호 야전병원은 4월 6일까지 코로나19 환자 193명을 접수하고 치료하며,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21명 밖에 없다. 이 환자들은 치료를 계속하기 위해 하이즈엉 (Hải Dương)성 열대병병원으로 이송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