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2019 09:22 GMT+7 Email Print Like 0

하노이, 동아인에서 40억달러 이상의 스마트도시 사업 착공

일본의 BRG와 Sumitomo 컨소시엄이 투자한 베트남은 물론 동남아 최대의 스마트도시인 하노이의 첫 스마트도시 사업이 하노이 동아인현에서 10월6일 오전 착공되었다. 응웬쑤언푹 총리와 부처들의 관계자, 일본측 관계자들이 이 착공식에서 참여했다.

BRG와 Sumitomo 컨소시엄에 따르면 하노이 북부 스마트도시 사업은 투자금이 42억 달러 정도로서 동아인현 3개읍에 걸쳐 면적은 272 헥타르이다. 사업은 2008년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 스마트도시의 하이라이트는 투자자의 대망을 보여주는 동남아시아 수준의 베트남 금융 중심지로 건설되는 108층 빌딩이다. 이 사업과 관련하여 스마트도시와 하노이 중심지를 연결하는 환경친화적 공공교통 시스템이 시행되고 생활에 많은 현대 기술이 응용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베트남의BRG  그룹 및 일본의Sumitomo Corpration 간의 공동명의의 외국인투자사업으로  하이 보이 (Hải Bối), 빈응옥 (Vĩnh Ngọc) 과 김노 (Kim Nỗ) 마을 및 동아인 (Đông Anh)현 등(총면적 272헥타르)에서  진행하는 총 투자액 42억 달러의 프로젝트이다.

이 사업은 Nhật Tân다리에서 Nội Bài 공항까지 11킬로 이상이 되는  Nhật Tân - Nội Bài  축에 걸친  스마트시티 계획에 기반하고 있다.

2028년 전체 5단계가 완공될 예정인데 디지털 기술 정수가 결집되는 지역이 될 전망이다. 그중 스마트 에너지 관리 기술, 스마트 교통 시스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스마트 교실 시스템, 스마트 경제 및 스마트 생활 등이 포함될 것이다. 이 스마트 시티의 중심지는 108층의 타워인데 이 구역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 아시아의 대표적인 금융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 저장과 제공에 대한 최적화를 위한 스마트빌딩 관리시스템과 재생에너지 기술도 우선적으로 응용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대중교통 시스템이 운영되고 스마트시티 구역이 하노이 시내와 연계되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5G 기술, 블록체인 기술 등 현대적인 기술도 응용하게 됨에 따라 하노이의 각종 도시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파트너와는 물론 일본정부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하게 되며, 또한   2018-2025 년도의 베트남 스마트시티 발전 및 2030 비전의 계획안을 시행하는 데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약정을 확인하는 것이 된다.

또한 스마트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더 편한 생활을 위하여 환경, 의료, 교육, 에너지, 교통 인프라, 계획 등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에  대한 귀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될 것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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