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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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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이응웬(Tây Nguyên) 목재조각

떼이응웬(Tây Nguyên) 목재조각

31/10/2020 09:01 GMT+7

민속 문화에 대한 풍부한 지역으로 유명한 떼이응웬(Tây Nguyên)은 공-칭 문화 공간 무형문화유산, 서사시, 수많은 독특한 전통적인 축제 등을 뿐만 아니라 수천 년이 지나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목재조각 작품들도 유명한 곳이다. 떼이응웬에 찾아가는 민속문화 연구가들은 보통 목재조각 작품들을 찾아오게 된다. 이를 통해 현무암 지역에서 거주하는 여러 소수민족 주민들의 개발과정 및 독특하고 풍부한 정신생활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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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 발생지역에서의 베트남 동포를 송환시키다.

코로나19 대유행 발생지역에서의 베트남 동포를 송환시키다.

15/09/2020 15:17 GMT+7

코로나-19 대유행이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상황 속에 총리의 지시에 따라 베트남 관련 부처들은 귀국희망 있는 해외에서 거주하는 베트남 국민을 송환하는데 계획을 세웠다. 지금까지 베트남은 국민송환 비행을 100 번 이상을 진행했으며 전 세계 50여 국가에서 베트남국민 27,000 명 이상을 안전하게 귀국시켰다. 송환비행 때마다 베트남 국민을 안전하게 송환하면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득한데 재난 상황 속에서 ‘동포’에 대한 애정이 더 깊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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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다오(Côn Đảo) ‘생지옥을 ‘여행의 천국으로 변화시키다

꼰다오(Côn Đảo), ‘생지옥’을 ‘여행의 천국’으로 변화시키다

14/08/2020 23:59 GMT+7

호주 론리플래닛(Lonely Planet) 및 미국 더트래블앤레저(Travel and Leisure) 등 잘 알려진 관광 잡지가 바리아-붕따우(Bà Rịa – Vũng Tàu)성에 위치한 꼰다오(Côn Đảo)섬을 '세계 최고의 신비로운 섬’ 및 ‘최고 매력적인 섬’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 잡지들의 편집자들에 따르면 꼰다오는 1975년 이전의 ‘생지옥’에서 현재 해양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여러 독특한 여행코스를 가지고 있는 ‘여행의 천국’으로 50년간 변화의 흐름을 지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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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파 소수민족 도자기의 정수

참파 소수민족 도자기의 정수

17/07/2020 20:41 GMT+7

남중부지역에 오랜동안 거주해 온 참파 소수민족 사람들의 장식무늬, 압사라 춤추는 무용가 동상 등의 도자기 장식작품은 1000년 이상 보존되고 있다. 참파 문화를 따라 물병을 머리 위에 들고 추는 춤도 있는데 무용가들은 도자기 작품을 사용해서 참파문화만의 특색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참파 소수민족 사람에게 도자기는 일상생활에 쓰는 도구이자 신들과 연결해주는 물품이기도 한다. 그래서 필자는 닝트언(Ninh Thuận)에 위치한 바우쭉(Bàu Trúc )도자기 마을을 찾아 참파 소수민족 도자기의 '정수(精華)'를 알아보고 체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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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 꽃 수출의 수도

달랏 - 꽃 수출의 수도

26/06/2020 10:04 GMT+7

알렉상드르 예르신(Alexandre Yersin) 의사로부터 발견되었을 때만해도달랏 (Đà Lạt) 시는 사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황량한 산등성이에 불과했으나, 지금은 따뜻한 자연의 연주 소리를 내는 휴양지, 만개한안개가 유명한 도시가 되었다. 달랏 시는 연간 31억종 이상의 꽃들을 생산할 수 있는 잠재력을 통해 지금과 같이 연간 5,000만 달러에 육박하는 수출금액을 이어갈 것을 희망하면서 동남아시아 신선한 꽃 수출 중심지가 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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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코로나-19 방역

베트남의 코로나-19 방역

05/05/2020 14:59 GMT+7

2020년 01월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COVID-19) 첫 확진자가 발생된 첫 날부터 100 일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베트남은 전체 기관들과 국민들이 손을 잡고 함께 코로나-19 방역하고 있다. 2020년 05월 05일까지 현재 기준으로 베트남은 기본적으로 코로나-19를 통제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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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첨단의 스마트 도시

호치민시, 첨단의 스마트 도시

23/04/2020 15:01 GMT+7

베트남 남부해방 및 나라통일이 45년 지난 지금, 호치민시는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많이 입었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및 동남아시아지역 최고의 경제중심지로 변모하였다. 시의 인구가 1,300만 명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현상 속에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여하기 위해 첨단의 스마트 도시로의 개발을 목표로 하는 호치민시의 각오는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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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실크로드

베트남의 실크로드

19/03/2020 08:56 GMT+7

세계적으로 위대한 인류의 ‘실크로드’는 아니지만 베트남의 실크도 특정적인 면으로 인해 항상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실크협회 Fei Jianming 사무총장은 ‘동남아 국가 중에 베트남의 실크는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 최고 실크사업의 기초가 됐다. 베트남은 일본, 중국보다 실크사를 많이 수출하고 있고, 캄보디아 및 태국보다 생사(生絲)를 더 많이 수출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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