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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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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2017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환영하다

다낭시, 2017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환영하다

20/10/2017 08:57 GMT+7

밤이되면 베트남 중부 다낭시의 한강에 화려한 불빛이 빛난다. 2017 APEC 개최날까지 거꾸로 돌아가는 시계도 함께 빛난다. APEC의 개최에 대한 열망이 다낭시 전체에 퍼져있다. 다낭시민들은 APEC에 대한 얘기를 하며  손꼽아 기다린다. 왜냐하면  전 세계의 시선이 다낭시로 모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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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안 (Long An)성 – 서부지방의 흔적

롱안 (Long An)성 – 서부지방의 흔적

21/09/2017 16:12 GMT+7

롱안 (Long An)성은 외적을 물리치는 기간 동안 문화 – 역사 전통을 잃지 않고 “총명하고 불굴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땅이다. 끄우 롱강 삼각주와 연결되는 동남부 지방의 활동적인 경제 지역에 위치하면서 롱안 (Long An)성은 높은 기술을 응용하여 농업 개발 및 서남부 지방에 수역의 특징을 살리는 여행 개발 덕분에 전면적인 경제 개발을 이룰 수 잇는 큰 잠재력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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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인의 문화적 특색

크메르인의 문화적 특색

18/08/2017 16:46 GMT+7

짜빈(Trà Vinh)성, 속짱(Sóc Trăng), 키엔 장(Kiên Giang)성 , 안장(An Giang)성 등…메콩 삼각주에 가면 크메르인 동포가 살고있는 지역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지역은 크메르 사원의 독특한 건축방식으로 지어진 원시적인 불교 건축물들이  높고 넓은 지역에 지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 사원 주위에서 크메르 민족 마을들이 함께 행복하게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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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잎 민족이 되살아나다

“노란 잎” 민족이 되살아나다

14/07/2017 09:55 GMT+7

5년 전 라이 자우 (Lai Châu) 성의 므엉 대 (Mường Tè) 현 및 남 뉸 (Nậm Nhùn) 현에 속한 다 (Đà)강상류에서 거주하는 라 후 (La Hủ)족, 공(Cống)족, 망 (Mảng)족 이렇게 세 민족들은 야생에서 낙후된 환경 때문에 매년 기근에 빠졌다. 이제 국가의 지원 정책들과 라이 자우 (Lai Châu) 성 정권의 긴급 지원들로 인해 이 민족들은 전보다 좀 더 넉넉하고 좋은 생활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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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 닌(Tây Ninh) 성지 방문하기

떠이 닌(Tây Ninh) “성지” 방문하기

19/06/2017 14:54 GMT+7

까오 다이 교 (Đạo Cao Đài-道高台) (신흥종교 - 유•불•천주교 등을 혼합한 종교)는 베트남 사람으로부터 1926년떠이 닌(Tây Ninh)성에서 설립되어 지금까지 수백만 명의 신도들이 따르고 있다. 사랑, 인의, 도덕을 행도하는 교리로 까오 다이 교의 발전은 베트남의 종교, 신앙 생활을 더 다양하고 풍부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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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찌엥(cồng chiêng) – 숲의 소리

꽁찌엥(cồng chiêng) – 숲의 소리

18/05/2017 11:16 GMT+7

서부 고원 지방(Tây Nguyên) 산림에서 살면서 바나 (Ba Na), 에 데 (Ê Đê), 커 두 (Cơ Tu), 머 농 (Mơ Nông), 자라이 (Gia Rai), 마 (Mạ) 등과 같은 민족들은 ‘징’을 자기 자신들의 보물, 목소리, 마음, 감정처럼 중시하는데 꽁찌엥을 사람들이 신과 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구로 믿는다. 인류의 구전 및 무형문화재로 공인된지 10 여년이 지나면서 서부 고원 지방의 꽁찌엥문화 공간은 나날이 가치가 높아지고 5대주 여행객들에게는 서부 고원 지방 산림의 바람과 쏟아지는 햇빛에 붉게 변한 현무암 토지와 함께 전통문화의 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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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의 진주- 호치민시의 새로운 면모

“극동의 진주”- 호치민시의 새로운 면모

15/04/2017 15:50 GMT+7

예상에 따르면 2020년 베트남의 가장 큰 도시인 호치민시의 인구가 1천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인해 호치민시는 극동의 진주처럼   강하게 발전하는 국제적 수준의 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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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An Giang) 국경지대

안장(An Giang) 국경지대

21/03/2017 16:46 GMT+7

비옥한 들판, 시끄러운 도시들, 관문을 통과하는 운송트럭들, 베트남인과 캄보디아 사람을 실고 다니는 차량 등의 모습들은 안 장 (An Giang) 지역의 국경지대에서 볼 수 있는 넉넉하고 평안하며 감성적인 일상생활의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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