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2018 11:09 GMT+7 Email Print Like 0

찐 딘 즁(Trịnh Đình Dũng) 베트남 부총리, 한국 공식 방문



찐 딘 즁(Trịnh Đình Dũng) 베트남 부총리가 이낙연총리와 회견을 가지고 있는 모습.
사진:망훙(Mạnh Hùng)/베트남 통신사

찐 딘 즁(Trịnh Đình Dũng) 베트남 부총리는 한국정부 초청을 받아 12월2일~6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하고 있다.

방문의 일환으로 12월3일 찐 딘 즁베트남 부총리는 이낙연총리와 회견을 가졌다. 회견 자리에서찐 딘 즁 부총리는 베트남이 늘 한국과의 우호 관계를 중시하며 베트남 정부가 한국 투자자들에게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들에 참가할 수 있도록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 준다고 확인하였다.

이낙연 총리는 한국정부가 베트남과의 전략 파트너 협력 관계 발전을 중시하고 유관 기관들에게 양국간 합의 사항들을 실행하도록 지시함으로써 양국 협력 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제고하겠다고 확인하였다.

같은 12월3일 찐 딘 즁 부총리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국 국제교류재단 이시형 회장을 접견하고 주 한국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하였다.

찐 딘 즁 부총리를 비롯한 베트남 정부 부처 관계자들은 4일 오후 허명수 부회장, 임병용 대표, 우무현 사장, 이상기 인프라부문 대표, 김태진 최고재무책임자(CFO), 허윤홍 신사업추진실장 등의 최고경영진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면담을 가졌다.

베트남 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