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7 10:01 GMT+7 Email Print Like 0

제 31차 아세안 정상회의, 파트너 관계의 확대와 강화

응웬쑤언푹(Nguyn Xuân Phúc)총리가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Roa Duterte) 필리핀 대통령의 초청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13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양자 및 다자 외교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뿐만 아니라 ‘평화, 안정 및 강한 아세안’ 이라는 목표로의 발전과정에서 베트남은 책임감있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세계 평화 및 안정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어  성공적인 순방을 이루어냈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가 12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31 아세안 정상회의와 
12일부터 14일까지 각종 연관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12 저녁 필리핀  두테르테(Rodrigo Roa Duterte) 필리핀 대통령이
주최한 아세안
50주년(1967~2017) 기념 축하만찬에서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제 31회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대표자들이 13일 오전에 열린 개막식에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AFP/베트남통신사

이번 행사에서 아세안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갈라만찬, 정상회의 개막식 및 폐막식, 싱가포르 의장국 타이틀 인계식 뿐만 아니라 아세안 각 회원국 정상회의, 아세안+3(일본, 중국, 한국) 정상회의, 아세안+1, 동아시아정상회의 협력(EAS) 정상회의, 아세안-미국 장상회의, 아세안-인도 정상회의, 아세안-유엔 정상회의, 아세안-캐나다 정상회의, 아세안-유럽 정상회의, 메콩-일본 정상회의와 아세안-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회의, 아세안 자문 경영자문위원회 오찬 및 회의, 아세안+3 정상과 동아시아 경영위원회의 토론 등도 진행되었다.

총리와 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은 ‘2015 아세안 비전’의 이행과정에 대해 평가하고 아세안 활동의 효과적인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아세안 정상들과 아세안 파트너 국가의 정상들은 지금까지 진행했던 활동계획의 결과 및 계약들을 평가하고 앞으로 심도있는 발전이 필요한 다양한 방향성을 가진 정책들을 통과시켰다.

모든 회의의 발표 연설에서 응웬쑤언푹 총리는 아세안수립 50주년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현재 아세안이 주도적으로 이행해야 할 세 가지 임무를 강조하였다.

첫째, 아세안은 인민의 공동이익을 중시하고 자신을 변화시켜서 공통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공동의 이익을 중시하고 아세안의 이름으로 좋은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한다..

둘째, 아세안은 아세안경제공동체를 구축하여 기업발전을 통한 공동체의 경제-무역 연계 및 공동체 국가간의 경제를 서로 지원하며 중시해야 한다.

셋째, 총리는 아세안이 국제 정치에서 자신만의 중심적인 역할과 위치를 활용하여 지역의 평화, 안보 및 변영의 유지를 목표로하여 서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응웬쑤언푹 총리와 참석대표단들의 대표자들이 13일 오전 제 31회 아세안 정상회의에 진행하고 있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 참석 대표단의 대표자들이 13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1 정상회의에서
리커창 총리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THX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 참석 대표단의 대표자들이 13 저녁 9 메콩 일본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 참석 대표단의 대표자들이 9 아세안-유엔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 참석 대표단들의 대표자들이 20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리커창 중국총리,
신조 아베 일본총리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함께 기년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20 아세안+3 정상회의의 전체 회의 풍경
사진: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14 오전에 40 아세안-캐나다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14 오후, 12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14 오후에도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회의에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아세안 설립 50주년 기념하여 총리는 베트남은 항상 여러 아세안 국가들과 함께 견고하고 강한, 그리고 인민을 위한 아세안 공동체 설립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총리는 모든 회의 및 만남에서 국제 및 지역 내 공통관심사인 문제들에 대하여 베트남의 입장을 공유하였다.


총리는 이번 아세안 정삼회의 참석을 계기로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정상회담 및 리커창 충국총리,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Dmitry Medvedev) 러시아 총리, 나렌드라 모디( Narendra Modi) 인도 총리, 안토니오 구테헤스(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 도날드 투스크( Donald Tusk) 유럽연합 상임의장과의 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모든 회의에서 동해 및 최근 발생한 관련 문제들에 대하여 수 많은 국가들과 파트너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다. 총리는 이번 정상회의 선언을 통해 제 50회 아세안 외교장관회의(AMM)의 공동성명에 따라 동해의 항해 및 항공의 자유를 보장하며 ’1982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및 국제법 등을 근거로 평화적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하고 ‘동해 분쟁 당사국 행동선언(DOC)’의 법제화와 외교적인 절차들을 진지하게 이행할 것을 주장하는 등 원칙 및 입장을 명확하게 반영하여 각국 정상들에게 제안하였다.

총리와 각국 정상들은 아세안과 중국의 ‘동해 행동준칙(COC)’제정 협상을 환영하였다. 그리고 실질적인 법제화가 진행될 COC를 이행하기 위해 일찍 논의를 이룰 수 있도록 제안하였다.  

총리는 각국이 세계 제 6 의 경제구역인 아세안과 함께 협력을 강화하여 2025년까지 세계 제 4 의 경제구역으로의 발전을 위해서 각자 노력을 멈추지 말자고 제안하였다.

총리는 모든 파트너들이 동해의 평화-안정 안보 유지 및 항해와 항공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UNCLOS 1982법을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응웬쑤언푹 총리가 제 31차 아세안 정상회의와 이와 관련된 회의에 참석하며 훈센(Hun Sen) 감보디아 왕국 총리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총리와의 만남을 가지고 있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도날드 투스크( Donald Tusk) 유럽연합 상임의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Narendra Modi) 인도 총리의 정상회담 모습.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Dmitry Medvedev) 러시아 총리가 정상회담을 가졌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가졌다.
사진: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총리가 안토니오 구테헤스( 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가 필리핀 마닐라 국제회의센터에서
 ‘아세안 회원국의 이주한 노동자의 보호 발전에 대한  권한의 합의서체결식에 참석하였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 )/베트남통신사

 

각 회담 및 면담에서 양측은 쌍방관계의 발전방향과 방안 및 구체적인 협력방식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번 순방에 함께 참가한 베트남 주요기업들은 지역 내외의 무역발전을 위한 협력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업연계포럼에 참석하였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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