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1/2018 08:37 GMT+7 Email Print Like 0

응웬 황 (Nguyễn Hoàng) 식물병리학 전문가와 지식 생태계에 대한 꿈

“지속적인 농업 개발을 위한 과학 기술 응용의 비전 및 해법에 대한 회의”에서 베트남의 4.0 혁명 추진 과정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귀국 초청를 받은 해외거주 베트남인 지식자 100 명 중 하나인 응웬 황 박사 – 미국, California 대학교의 식물병리학 전문가는 지식 생태계 구축에 대해 제시 하고 베트남 농업 4.0 혁명 스마트 구축 과정에서 국가들의 강점 및 기회를 이용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캘리포니아 주의 농업 두뇌

리포니아 주의 농업분야의 연구, 교육, 전개 활동들의 선두 하는 조직인 캘리포니아, 데이비스 대학교 식물병리학 학과의 응웬 황 씨는 멸종 위기에 처한 식물 한 종을 복구하는 것에 대한 연구로 박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응웬 황 박사의 연구는 인터넷 매체에도 소개되어 Vitro 생물학 협회로부터 상을 수여받기도 하였다.
세계를 선두하는 농업 대학교에서 근무 중인 응웬 황 박사는 지식에 근거하여 농업 생태계 구축의 효과를 직접 보았다.

응웬 황 박사에 따르면 미국과 같은 서쪽 국가에서는 권농모형을 연구하는 연구원들과 농업 생산자들 간에 효과적인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전개되었다고 한다.



베트남의 4.0 혁명 추진 과정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귀국 초청를 받은 해외거주 베트남인 지식자 100 명 중 하나인 응웬 황 박사


응웬 황 박사와 외국 동료들이 캘리포니아, 데이비스 대학교 실험실에서 연구하고 있다.


응웬 황 박사가 동료들과 미국의 농업에 대한 실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응웬 황 박사가 동료들과 2017년 미국의 애리조나(Arizona)에서 열린 농업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UC Davis 대학교의 Foundation 식물 서비스 및 캘리포니아 과일 생산 시스템은 USDA의 국가 병원균 저장소의 집중된 역할의 근거가 되는 농업 생태계의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UC Davis 그리고 미국 대학교들에서 학외 농업부 센터들이 결합하면서 지식 중심이 되어 창업 기업들, 전통적인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생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기업에서 발생하는 기술 문제들은 농업부와 대학교에서 지원을 통해 해결되고 있다 (Cooperative extension). 저작권과 관련된 문제들도 엄격하게 실행되어 기업들이 저작권을 침해당하지 않고 안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학교는 핵심 기술 개발, 큰 이슈들을 처리하고 그 후 기업이 사후 처리를 하는 방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발전된 농업을 가진 국가들에서는 다양한 전공 및 Cooperative extension 체계를 농업 생태계 구축에 있어서 “비장의 카드”로 사용하고 있다.
Cooperative extension (공동 확장) 체계는 대학교, 농업부, 기업 간을 이어주는 길이다. 기업들이 더 발전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다. 이 역량이야말로 농업부의 원격 지도를 통해 각 기업들에게는 지식을 가져다 주고 대학교, 연구원의 교수들에게 연구문서를 가져다 준다.
현대적 농업 기술 대부분은 아직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등과 같은 서쪽에 있는 국가들에서부터 나온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응웬 황 박사에 따르면 일본, 대만, 태국, 이스라엘 국가에서도 스마트 농업기법 개발하고 있다. 정부의 제대로 된 투자로 이런 국가들은 빠르게 기술을 흡수하고 특수 농업 형태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 또한 기술연수 유학생들을 대거 파견하기도 하였다.
응웬 황 박사는 “이렇게 주요 문제는 어떻게 국내 농업 전문화 및 연구 비용 절감을 위한 연결망을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외국기술을 흡수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라고 긍정하다.


4.0 지식혁명 생태계에 연결망 구축까지

응웬 황 박사는 “4.0 혁명은 베트남 농업이 변화할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것을 실행기 위해서는 응웬 황 박사에 따르면 정부, 기업, 유학생들이 각 국가들의 종자, 기술 규정을 이용하여 베트남으로 이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 게임 변경 기술 변화 추세의 출현으로 응웬 황 박사는 베트남 농업의 국면을 변화시키는 가장 중요한 분야가 바로 인터넷이라고 강조하였다.

인터넷으로 전국의 인민들은 세계의 지식에 대해서 알아보고 국제 전문자들과 직접 일할 수 있다. 현대의 연결 다리이자 최처 비용으로 세계의 농업 지식과 접속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잠재력을 인지하여 UC Davis에서 근무하는 기간 동안 응웬 황 박사는 전문가와 기업을 직접 연결할 목적으로 VietAgGlobal (www.vietagglobal.com)라는 전국 농업 전문가 공동체 중 하나인 비영리 단체를 캘리포니아에서 설립하였다.



세계에 선두 농업 대학교에서 농업 분야를 연구하는 응웬 황 박사는 지식을 근거로한 농업 생태계 구축의 효과를 직접 보았었다.


응웬 황  박사는 Jack Comstock 교수와 함께 탄 화 (Thanh Hoá) 성에 방문하여 Lasuco 사탕수수 생산 회사에서 근무 중인 레 반 담 (Lê Văn Tam)씨와 협력하고 있는 모습.



응웬 황 박사가 하노이에서 개최된 지속적 스마트 농업 개발에 과학 기술 응용 비전과 해법 회의에서 자기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VietAgGlobal는 졸업한 베트남 학생들, 세계 전문가들, 인터넷을 통해 일하는 회원들을 모아 국내 연결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 VietAgGlobal 조직은 국내 및 국제 자금 조달 (funding) 데이터베이스, 전문 데이터베이스, 온라인 수업 등을 구축 지원할 예정이다. 베트남 농촌에 파급되는 지식은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베트남 교육 조직의 지원으로 응웬 황 박사는 “2016년 애리조나에서 1차, 2차 지속적 농업 세미나” 및 2017년 Columbia 주에서 지속적 농업 세미나 2 개를 조직, 개최하였다. 이와 함께 국내 수 많은 단체들을 미국으로 파견하고 미국 전문가들을 베트남으로 파견하고 있다.

응웬 황 박사에 따르면 미국, 네덜란드, 이스라엘, 일본, 호주 등과 같은 해외 대규모 기초농업국가들과 다자 관계 구축이 절실하다. 캘리포니아의 다이비스 대학교, Wageningen 대학교들은 농업분야와 관련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기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일련의 사업들은 자주 교수와 대학생을 교환하여 교육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베트남으로 외국 기술 과정 이전시킬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될 것이다.
응웬 황 박사는 “기업들은 능력있는 전문가를 찾아 베트남이 농산물 가공만 하는 국가가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선 국가가 이러한 연결점을 구축하는데 더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세계를 선도하는 단체에서의 좋은 근무 환경을 포기하고 2018년 7월에 응웬 황 박사는 베트남으로 공식적으로 귀국하여 현재 호치민 국립대학교 과학자연 대학 식물기술 학과에서 교수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 해외거주 베트남인 식물병리학 전문가는 “어디에서든 문제를 해결 하고 베트남 인으로써 조국에 기여한다면 나의 사명은 더욱 큰 의미를 가질 것이다”라고 말하고 끝을 맺었다./.

 
기자:타오비(Thảo Vy) - 사진:비엣크엉(Việt Cường) 및 인물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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