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2019 15:35 GMT+7 Email Print Like 0

응웬티김응언 국회의장, 베이징에 도착

응웬티김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베트남 정치국원, 국회의장이 7월 10일 낮(현지시간) 베이징에서 도착하며 리잔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중국 공식방문 일정을 계속 진행된다.
 
Hu Xiaoli(胡曉黎)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사무부총장, Wang Wen(王文)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대외국장은 응웬티김응언 국회의장을 마중 하려 베이징공항에서 나왔다. 
 

당밍코이(Đặng Minh Khôi)주중 베트남대사와 대사관 직원 및 베이징에서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인 대표단도 공항에 나와 응웬티김응언 국회의장을 환영했다. 


이번 방문은 응웬티김응언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장으로서 첫 중국방문이며 중국공산당의 제19 대회 후에 베트남 공산당 및 정부의 고위인사의 첫 중국방문이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중국의 공산당, 정부 간에 고위인사 교류 유지, 정치에 대한 신뢰를 공고 및 강화, 전면적인 전략동반자관계를 발전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다. 
응웬티김응언 국회의장의 이번 방문에는 2015년에 베트남 국회-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간 체결 된 협정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지속적인 방안; 국회 및 전문기관, 양국의 국회의원 우호협회 간 대표단 교류 강화; 법률개정에 관련 경험 공유; 그리고 양국간 체결 된 협정 진행 등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양측도 국제사회 및 지역에서의 공동관심사와 세계의 국회에 관련 포럼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할 것이다.

방문일정을 따르면 응웬티김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국회의장은 10일 저녁 베이징에서 열릴 ' 베이징에서 베트남문화의 날'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베트남통신사(TTXXVN)/베트남픽토리알(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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