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2015 10:08 GMT+7 Email Print Like 0

“읍감독”-베트남 여성 축구 감독

지난 20년동안 쯩엉칵기엠 (Dương Khắc Kiểm)씨는-68세- 하노이시- 트엉띤(Thường Tín )현에 위치한 응웸쮠(Nghiêm Xuyên)읍의 여성 축구팀의 감독으로 지내왔다.그를통해 많은사람들이 훈련해왔고 베트남여성 축구팀의 재능있는많은 선수들이 배출되었다.대표적으로 응웬티리(Nguyễn Thị Lý), 응웬탄흐엉(Nguyễn Thanh Hường), 또투짱(Đỗ Thu Trang), 밤투짱(Phạm Thu Trang), 밤하이옌(Phạm Hải Yến)같은 국가 대표 여성 축구 선수, 하노이시 젊은여성 축구팀 선수들이있다.
제대한 군인인 쯩엉칵기엠씨는 고향에 돌아간후에 응웸쮠(Nghiêm Xuyên)읍의 응웸쮠(Nghiêm Xuyên)읍은 스포츠를 활성화 사업을 도맡을 부주임으로 임명되었다. 그는흥미를 끌수있으면서도 현대문명에 적합한 스포츠를 골라야만했는데, 결국 그의선택은 축구였다고한다.
그래서 응웸쮠(Nghiêm Xuyên)읍은 13-20나이대 여자들 30명으로구성된 청춘(Thanh Xuân)과젊은나이(Tuổi Trẻ )로 이름지은  2개팀의설립을 동의하였다



              매일 오후 2시30분에 쯩엉칵기엠 (Dương Khắc Kiểm)감독은 응웸쮠(Nghiêm Xuyên)읍의  축구 여성팀이 훈련하는축구장까지 자전거를 타고 간다


그는 항상 일찍도착하여 스스로 연습용구를 준비한다


그는 선수들의 명단을 세세히 기록한다


연습하기 전 독려하고 있는 모습


새로운 학생에게 기초를 교육하고 있는 모습


익숙해진 선수에게는 좀더어려운 연습을 시키고있다.


             기엠감독(bầu Kiểm)의 훈련으로인해 응웸쮠(Nghiêm Xuyên)읍의 축구여성팀은 발전해왔고 하노이시 축구팀과 국립 축구팀에 재능있는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다.


잔디 축구장을 만끽하고있는 응웸쮠(Nghiêm Xuyên)읍 여자선수들


남자축구와 달리 기엠감독(bầu Kiểm)은 부상을 염려하여보다 더세밀하게 관심을가지고 훈련을시킨다.


훈련 후 더 능숙하게 연습에 임하는 따브엉튀(Tạ Phương Thuỷ )선수의 모습


기엠감독(bầu Kiểm)은 항상 재능있는 선수를 발굴하여 개인적으로 훈련시킨다.


스승과 제자의 빛나는미소

20년전에는 대다수의 읍민들은 매우 궁핍하였다.배를고픈데  스포츠에대한 관심이 없었던건 당연했던건 지도 모른다. 하여 그는 각 가정마다 돌며 스포츠의 이익을 전파하려 다녔다. 꾸준히 노력으로 2년후에 2팀의 축구여성팀이 설립되었다.
그때부터오늘가지 그는무상으로 감독직을 맡고있다.높은 이마, 작은 몸집, 백발의 머리, 살결이검은 이노인의 모습은 이제 매우 친근하기까지하다.

20년 동안“기엠감독(bầu Kiểm)”은 300여명의 선수를 훈련시켰고베트남여성축구팀계에재능있는 많은선수를발굴해왔다.대표적으로응웬티리(Nguyễn Thị Lý), 응웬탄흐엉(Nguyễn Thanh Hường), 또투짱(Đỗ Thu Trang), 밤투짱(Phạm Thu Trang), 밤하이옌(Phạm Hải Yến)같은국가 대표 여성 축구선수, 하노이시 젊은여성 축구팀선수들이있다.

 
기사:칸롱(Khánh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