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2019 08:10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 및 동반자 국가들, 베트남에서 2020년 RCEP 서명 촉진 동의

11월2일~4일 태국 논타부리 (Nonthaburi)에서 진행된 35차 정상회의 및 관련 회의 일환으로 아세안 및 파트너 국가들은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 RCEP 협상를 마무리하기로 동의하였다. 
 

16개국 지도자들은 특히 2020년 베트남에서의 RCEP서명과 20개장의 협정 문구작성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동의하였다. 쩐 뚜언 아인 (Trần Tuấn Anh) 산업무역부 장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는 아세안뿐만 아니고 아세안의 6개국 파트너 국가들 세계 다른 나라들에게 좋은 소식입니다이는 새롭게 형성된 경제지역의 규모 측면에서도그리고 그간 복잡하면서도 적극적인 협상활동 전개 측면에서도 의미심장한 성공입니다이는 무역보호주의로 인해 전세계 무역이 다자 경제와 무역의  문제들을 겪고 있는 배경속에서 글로벌 무역 구축에 관해  의미가 있습니다.  RCEP에서 세계의 중요한 지역에 경제, 무역의 새로운 구조 형성은 무역자유화에 따른 세계화 강화를 추진하여 특히 개발도상국들을 포함한 국가들에게 공동이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베트남은 2020년 아세안의장 국가로서 매우 중요한 임무인 RCEP 협정의 나머지 내용 협상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2012년11월부터 협상이 시작된 RCEP 목표는 아세안 10개국들과 아세안과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중국, 일본, 한국, 호주, 인도 및 뉴질랜드를 포함한 6개국들간의 경제협력 강화이다. 서명될 RCEP는 35.6억명의 인구와 1조억 달러이상의 무역총액으로 전세계 GDP 1/3를 차지하는 무역 지역을 조성할 것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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