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1/2018 11:12 GMT+7 Email Print Like 0

“스마트 국가”로 가는 문을 연 여성박사

AIC 그룹에 속한  ㈜국제진보회사의 법인장 겸 위원회장인 응웬 티 탄 냔 (Nguyễn Thị Thanh Nhàn) 박사는 영국에서 열린 스마트 국가 모형 및 아이디어 관련 세계 대회에서 '최고의 아이디어와 스마트 국가 모형' 상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좀 더 깊은 이해를 통해 관련 공익사회에 편리성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이유이다.
창의력, 실질적인 이점 및 높은 실행 가능성

그녀는 해당 분야에서 유명한데도 불구하고 언론사와 미디어 앞에는 자기에 대한 얘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주는 훌륭하다는 칭찬을 완곡하게 거부하고 자신의 성공의 이유는 단지 열심히 진보성을 깨우치고 노력을 멈추지 않았으며 특히 지난 20년 동안 AIC라는 열렬한 파트너를 둔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저번 국제적인 대회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AIC 그룹의 직원들과 창의적으로 설계한 스마트 국가 솔루션은 중앙 정부로부터 부처, 지방, 심지어 학교, 병원, 기업과 같은 기관들끼리 원 네트워크로 연계하는 것이 가능함을 알게 해주었다.

AIC의 사장은 "이 연결 모형을 가능케 하는 것은 대용량 데이터, 실시간 정보, 인공 지능, 예측 분석, 등과 같은 스마트 응용분야이다. 지도자, 관리자, 전문 기관, 연구원, 의사, 환자, 교사, 학생, 인민, 관광객, 사회 각층의 인사들 등과 다양한 20개 조 이상을 대상으로 다차원적이고 상호작용이 뛰어난 운영 센터를 조성하였다“라고 강조했다.

스마트 국가 모형은 전 세계 수 많은 국가가 이미 실행하고 있기에 사실 전혀 새로운 모형이라 할 수 는 없다. 그러나 탄 냔 씨가 구축한 스마트 국가 모형의 핵심은 현실화로 인한 수혜자와 그 타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스마트 도시, 스마트 국가에 대한 세미나에 참석할 때 마다 대부분 사람들은 사회에서 수혜자가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선 거의 언급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이 외에도 이 모형을 성공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도 없다.

"베트남에서도 교통, 의료, 교육 등에 대한 지적 관리 모형을 적용하는 곳이 있지만 전체를 동기화하고 통합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곳은 아직 없다. 그래서 서로 다른 대상들에게 지원 기능을 구체화하는 기반으로 스마트 국가 모형을 구축하는 동시에 스마트 국가 모형을 전개하고 충분히 현실화하기 위한 동기 솔루션을 분석했다“라고 사업가는 설명하였다.

탄 냔 박사의 스마트 국가 모형에 대한 아이디어는 실제로 전자 정부, 정부 데이터 등과 밀접하여 정부와 동행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전체 추세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교두보로써의 기능 그리고 창조성, 실질 이익, 높은 실행 가능성은 AIC가 스마트 시대로 가는 키를 잡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녀는 앞에 놓인 문을 활짝 열기 위한 황금 열쇠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이 명확하다. 마지막 목표는 “좋은 결과” 및 “이 모형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이익을 받을 수 있는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서 밝히는 것이다. 

"거인의 목마를 타다" 전략

스마트 국가라는 모형은 4.0 혁명의 세계에서 이젠 전혀 새롭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우리가 따라가지 못한다면 도태되고 말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깊다. 세계가 다 적용할 때 우리의 임무 또한 경험을 쌓으며 배우고 실제로 터득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거인의 목말타기” 같은 전략으로 여성 비즈니스맨은 수백가지의 모형을 연구하여 수백개의 기술 전문 회사와 일하기 위해 시간을 많이 할애하여 베트남과 가장 적합한 모형을 구축하였다. “제가 구축한 시스템은 이스라엘, 유럽 국가들, 한국, 싱가포르 등과 같은 세계에 여러 가지 국가들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된 프로그램들을 근거로하여 구축하기 때문에 그만의 특징이 있다. 심지어 타산지석으로 삼을 목적으로 실패 모형들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였다”. 스마트 국가에 대한 이야기는 단지 이론, 간단한 모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증명을 할 수 있느냐를 뜻한다. 이것은 세계라는 개념이 줄어들고, 인간이 창조성의 중심이 되어 간다는 것이기도 하다.


AIC 그룹에 속한  ㈜국제진보회사의 법인장 겸 위원회장인 응웬 티 탄 냔 (Nguyễn Thị Thanh Nhàn) 박사


응웬 티 탄 냔 박사가  스마트 국가 및 아이다어에 대한 전국 대회 수상식에 참가하여 "아이디어와 최고 국가 정보 모형" 과 관련하여 수상하였다. 


응웬 티 탄 냔 박사가 교통부와 협의하고 있는 모습. 


응웬 티 탄 냔 박사가 AIC 그룹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지시하고 있는 모습.


응웬 티 탄 냔 박사가 일본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는 모습.


응웬 티 탄 냔 박사는 루마니아 파트너와 함께 일하고 있다.

탄 냔 경영자는 “예를 들어 스마트 국가에서는 시민들이 공공 서비스, 무료 교육 지원 프로그램, 우선 특별 정책들을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정부에 건의, 제출한 문제들이 즉시 해결 가능하고 행정 철자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낭비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유치원 부터 대학까지 동일하고 공평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도시, 산악 지대 지역의 학생들 간의 불공평을 해소할 수 있다. 또는 지금처럼 학습하기 위해 수업에 직접 참여하는 대신에 인터넷에서 최고의 선생님들과 공부할 수 있고 샘플 강의, 연습 과제, 채점 시스템, 평가 시스템 등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의사들, 병원들을 위한 중병, 난치병 등에 대한 적당한 치료 방안을 주기 위한 인공 지능이 국제 기준대로 연계되어 많은 편리성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설명해 주었다.

인민들에게 평등하고 공평한 사회를 가져다 주기 위해 또, 모든 사람들이 도움 받을 수 있는 스마트 국가를 만드는 일은 하루 이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AIC 측은 구체적인 단계로 분류하여 차근차근 확실하게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인민들을 위한 10 개의 편익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첫 단계에서는 일부만 전개하고 단기적, 정기적 계획에 따라 신중하게 진행하는 한편 현실에 최대한 적용시키는 작업 또한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탄 냔 경영자는 “거대한 회망은 짧은 시간에 이룰 수 없으며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다만, 2019년까지 기본 문제들을 구체적인 지역에서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스마트란 곧 간단한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베트남에 적합하게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더 나아가서 어떻게 적용시키냐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디어부터 구체화 까지 가는 과정에서 극복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AIC 사장과 이야기를 나눈 후 나의 우려가 모두 해결되는 듯 하였다. “스마트 국가로 가는 것에 마냥 어려움만이 있고 복잡함 만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우리의 모형을 적용하는 스마트라는 것은 사실 간단한 것이다. 세계에는 이미 기술이 다 있고 15분 정도만 학습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전문 기관일 경우 2주 동안 교육하기만 하면 된다. 국가 관리 기관일 경우 한 시간만 투자하면 지도자들이 이런 시스템을 잘 운영할 수 있다”라고 대답했다. 빠르게 확신을 갖고 대답하는 모습은 AIC의 사회적 책임감,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의견을 나눈 경험에 대한 자신감, 결심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보내는 듯 했다. 그녀는 끊임없이 우리가 “모든 사람을 위한 이익” 목표로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고 믿게 만들었다.

한 마니로 노력, 시간, 비용 등이 많이 투자되는 경영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모형의 전개 성공 여부는 다양한 요소로 인해 결정 되는데 이를 알아내기 위해 동기화 솔루션 20 개를 분석했다. 베트남은 그 20 개의 요소 중 그 절반이 실행가능한 환경이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법률 규정과 사람의 결심이다. 스마트 도시는 스마트한 인간이 있어야 하다. 이 중요한 요소 2 개를 갖고 꼭 성공하겠다”라고 강조하다.

사실 지도자가 강조한 법률 규정 및 사람의 결심은 매우 실현 가능성이 있다. 디지털 정부, 스마트 도시 구축과 관련된 최근 모든 분야에 대해 당, 국회, 정부 및 정부의 결의안은 분명하고 명확하게 표명하고 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법적 회랑이며, 영리한 나라가 곧 운영될 수 있게끔 하는 추진력을 창출해낸다. 물론 법적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규제 시스템, 국가적 스마트 설계, 공통적인 설계 프레임 워크 및 공동기준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스마트 국가 모형을 개발한다면 미래의 베트남을 위한 돌파구가 될 것이며, 특히 내가 원하는 곳에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과감히 전진할 것이다"이다 라고 말했다. 

“말은 적게, 일은 많이” 여성 경영자의 자신만의 철학이 이젠 낯설지가 않다. 지나 온 길을 보면 창의적인 생각을 토대로 열정적으로 일에 몰두 해온 그녀의 모습이 보인다. 이 철학은 곧 이 여성리더 자체이며, 투자를 결정할 때 마다 좋은 성과를 달성하고 어려운 난관들을 해결하며 또는 더 나은 생활을 만들어주는 초석인 것이다. 특히, 자신의 선택은 크던 작던 기업과 사회적 책임과 밀접하다. 폐기물 처리, 기후 변화, 또는 의료, 교육, 문화 등 전반적인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이 현재의 이런 스마트 국가 모형이다. 오랜 세월 동안 꿈꿔 온 목표를 향해 무쇠처럼 나가는 것이다. 그야말로 “기업은 항상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한다.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면 기업 안의 모든 사람들, 공동의 이익 등을 잘 화합시켜 만들어야 하고 어떤 일을 해도 사회적 이익을 가져 와야 한다. “큰 것에는 책이라는 값이 따른다”라는 일본 사람의 속어를 되새기며 한 이 말은 AIC 및 탄 냔탄 냔 기업가에게 정말 알맞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스마트 국가” 모형을 구축하면서 자신이 믿는 “미덕, 재능”이라는 기업자의 책임감으로 동행을 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이득을 얻고 우리 나라가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하는 그녀의 모습이 믿음직스럽다.

늦은 오후 인터뷰를 끝내면서 그녀는 새로운 날이 시작된 것처럼 계속 일에 몰두 하였다. 몇 분동안의 만남이었지만 "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진심으로 하라." 라는 진리가 마음속 깊이 전달 되었다./.
 
기자: 응웬번깐(Nguyễn Văn Cảnh) -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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