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2019 09:35 GMT+7 Email Print Like 0

새로운 시대, 경제발전의 새로운 원동력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는 “새로운 시대의 경제발전에게 새로운 비전 및 새로운 동력”이라는 주제로 된 ‘2018년 베트남의 개발 및 발전 포럼’에서 ‘창조성을 촉진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응용하여 경제부분의 발전 및 개발을 이루는 것이 바로 베트남의 새로운 시대 경제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자 돌파구’라고 밝혔다.

체제의 질적 부분과 관련하여 2018년 세계경제포럼의 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은 140개 국가 중 94위로 베트남은 글로벌경쟁시장에서 불리한 편에 속해 있다. 그래서 앞으로 ‘더 효과적이고 더 좋은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고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가 말했다.

응웬쑤언푹 총리는 ‘베트남은 방해되는 3가지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개발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실질 전략 3가지로 전환 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정부는 행정절차 및 경영환경 개선, 국민과 정부간 다이렉트 링크를 만들고 강화하여 사회의 주체가 정책을 세우는 과정에 효과적이고 직접 참가할 수 있는 체제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 정부는 사람이 미래 성공의 황금키라 여기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고품질의 인적자원을 개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을 찾아내고자 노력하여야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와 대표단이

‘2018 Techfest 국가창조개발 스타트업 축제‘ 개막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호치민 공산주의청년중앙위원회 및 베트남청년협회가공동으로 개최하는 ‘
베트남 창조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돌파적인 해결방향’이라는 2018 스타트업 청년포럼에 참석한다.

사진: 통 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가 “새로운 시대의 경제발전에게 새로운 비전 및 새로운 동력”이라는 주제로 된 ‘
제1회 2018년 베트남의 개발 및 발전 포럼’에서 참석하며 발표한다.

사진: 자잉람(Danh Lam)/베트남통신사

쯔엉티마이(Trương Thị Mai)정치국원, 중앙당 비서 겸 중앙당 인민대중동원위원장과 부득담(Vũ Đức Đam)부총리가
2018년 학생을 위한 국가 스타트업 축제에 참석한다.

사진: 타잉뚜웅(Thanh Tùng)/베트남통신사


 
부득담 부총리가 다낭에서 열린 2018 Techfest 국가창조개발 스타트업 축제‘에 발표한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인간이 중심이자 원동력이면서 동시에 발전의 목표이다. 인간과 기술은 열쇠와 자물쇠로 비유되듯 서로 부합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은 4차 사업혁명의 인력이 없다면 어떠한 의미도 없다.’고 총리는 강조하였다.

응웬지중(Nguyễn Chí Dũng)기획투자부장관의 베트남의 개발 및 발전 포럼’에서 발표한 내용:
‘ 베트남경제의 성장 동력의 토대는 체제를 개선하면서 환경에 알맞는 효과적인 정책과 해결방향, 고급기술을 응용한 촉진 등을 통해 노동생산성 및 효과를 확대시킬 수 있다. 그리고 민간경제부분을 발전시켜서 해외투자를 받는 기업들과 잘 협력하여 인적자원을 개발해야 한다. 이 것은 모든 동력의 성공을 위한 효과적인 결정적 요소
다.

총리는 또 인프라구성 시스템이 많이 개선되었다 하더라도 아직까지 화합 및 연계성이 부족한데, 이러한 문제 또한 모든 동력을 뚫는 방식으로 찾아내 민관 협력체제에 하에 창조적인 체제를 수립하여 개발 수요에 따른 인프라 구성의 능력을 더욱 빨리 확대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다음 단계에서 경제 자원과 요소의 연계성 확대를 위해 스마트 인프라, 기술 인프라에 우선적으로 투자할 것이다.’고 총리는 재확인하였다.

위에 열거한 돌파전략 3가지 외에도 새로운 경향과 시대에 맞춰가기 위해 정부는 2가지 전략을 더 추가하였는데, 이것은 앞으로 십여년 동안 베트남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첫째는 창조적인 능력을 키워서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응용하는 것이다. 총리는 ‘베트남에 노동능률을 높이고 경쟁력을 개선하며 창조적인 개발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이다’고 밝혔다.

기술 및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개발이라는 화두를 갖고 있는 현 시대에는 정보통신기술로 인해 더 이상 걸림돌이 크지 않고 모든 국가간에 뛰어넘어갈 수 있다.

이것과 함께 스타트업 육성 환경을 만들어 창조적인 개발을 더욱 촉진하는 것이다. 총리에 따르면 좋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아직 부족하다. 이 아이디어는 스타트업 둥지에서 ‘육성’하고 좋은 환경 속에서 발전 시켜 규모 있는 기업으로 변화시켜 경제적으로 높은 가치를 얻게 될 것이라고 총리는 강조하였다.

둘째는 민간경제 부분을 촉진하고 발전시킨다. 총리는 국제경제와 과학기술이 변동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는 중요한 지렛대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경쟁력과 융통성을 세울 수 있다고 말하였다. 기업들은 체제 및 규모에 결속되지 않고 완전한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베트남은 4차 산업혁명을 위해 고품질의 인력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베트남 스타트업을 위해 국내 및 국제 인력을 끌어들이는 방식‘포럼

사진: 아잉뚜언(Anh Tuấn)/베트남통신사

국내 및 국제 대표단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8 국제파리모터쇼에서
전시된 VinFast의 Sedan LUX A 2.0 자동차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뚜안찌(Toàn Trí)/베트남통신사 



Teky 기술아카데미는 베트남 어린들에게 창조적인 새로운 기술을 체험장이다.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Teky 기술아카데미에 로봇 프로그램밍 수업의 작품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총리는 ‘베트남정부가 민간경제 부분을 개발하기 위해 관심과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추진 중에 있으며 민간경제를 중심으로 2020년까지 100만개 정도의 업체가 설립될 수 있도록 목표를 정할 것이다. 갈망, 창조성, 도전정신이 있으면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창조성과 스타트업의 열정을 일으켜 계속 이어 나갈 것이다.’고 확인하였다.

‘현재 청년들에게 두려워 않고 스타트업 정신을 키워 줄 수 있는 발전파트너가 스타트업 과정에 함께 동행해주고 함께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며 총리는 희망하였다./.

베트남의 Ousmane Dione 세계은행 이사의 ‘2018 베트남의 개발 및 발전 포럼’에서 발표내용:

최근에 발표된 세계은행의 인간개발지수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은 157개 국가 중에 48위를 차지하였다. 베트남에게는 아주 큰 성과이며 고등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것에 대한 결과를 어느 정도 달성하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21세기에는 노동능률을 강화하기 위해 더 많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대학 및 직업전문가 교육의 질과 그와 부합되는 교육에 투자를 집중해야 한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 종합 

사진: 베트남픽토리알,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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