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018 10:33 GMT+7 Email Print Like 0

빙띠엔(Vĩnh Tiến), 벤채(Bến Tre) 코코넛의 향기

빙띠엔(Vĩnh Tiến)은 벤채(Bến Tre) 코코넛의 대표지역으로 해외시장으로 고향의 특산물의 향기를 널리 알리고 있다.

벤채(Bến Tre)지역의 코코넛 사탕을 세계로 알리는 사업을 기획한 사람은 빙띠엔(Vĩnh Tiến)의 대표이자 벤채의 딸인 당티쭉란지(Đặng Thị Trúc Lan Chi)씨이다.

란지 대표는 ‘어렸을 때 부터 코코넛 사탕의 품질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 해외시장에 고향의 특산물을 알리고 싶은 꿈을 꿨다. 2000년에 코코넛사탕 공장을 열어서 2003년부터 해외시장으로 빙띠엔의 코코넛 사탕 상품을 수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란지 대표도 빙띠엔은 항상 새로운 재료와 다양한 향료를 사용하여 신상품을 생산, 확대하며 해외시장을 포함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알맞게 상품 다양화를 통해 코코넛 사탕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빙띠엔(Vĩnh Tiến)은 한 달에 벤채(Bến Tre) 코코넛 농장에서 150여 톤의 코코넛 원자재를 구입한다.

사진: 응웬루언(Nguyễn Luân)


코코넛 사탕은 식품 위생기준에 부합되게 현대적이고 자동화된 생산시스템 기술로

이에 너무 달라붙지 않게 생산된다.

사진: 당김프엉(Đặng Kim Phương)


사탕 알의 중량과 사이즈는 비슷하고 품질은 항상 동일하며 향기가 풍부하고 맛있는 코코넛 맛을 자랑한다.

사진: 당김프엉(Đặng Kim Phương)
 

빙띠엔은 평균적으로 매년 시장에 다양한 종류의 코코넛사탕을 약 1,300톤 정도 제공한다.

사진: 응웬루언(Nguyễn Luân)


벤채에서 여성 대부분은 코코넛을 잘 알고 지역의 코코넛사탕 생산에 대해 잘 안다.

사진: 당김프엉(Đặng Kim Phương)
 

비띠엔은 벹채에서 코코넛을 재배하는 농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재료소비업체로 인식되고 있다.

사진: 응웬루언(Nguyễn Luân)

현재 벤채시 푸떤(Phú Tân) 동에 위치한 빙띠엔의 공장면적은 8000m2 정도이며 생산직원은 400여 명이며 이엔황(Yến Hoàng)과 띠엔닷(Tiến Đạt) 등 2 가지 코코넛사탕 브랜드로 벤채 코코넛으로 만든 상품 20 종류를 생산하고 있다. 빙띠엔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벤채(Bến Tre) 코코넛 농장으로 부터 코코넛 재료 150톤을 구입하며 코코넛을 재배하는 농민들에게 지속가능한 재료소비업체로 알려지게 되었다.

생산 및 영업 과정 중 회사는 품질 및 모양 개선 전략과 브랜드의 창조-보호-개발-향상 전략을 동시에 활용하고 있다.


바삭바삭하면서도 이에 짝짝 달라붙지 않는 ‘이엔황(Yến Hoàng)’ 코코넛사탕.

사진: 당김프엉(Đặng Kim Phương)


이엔황 코코넛사탕은 품질이 균일하지 않는 전통 부드러운 코코넛사탕을 개선하여 가공생산이 가능토록 기여하였다.

사진: 응웬루언(Nguyễn Luân)


이엔황 코코넛사탕은 라오스, 캄보디아, 홍콩, 중국, 미국, 호주 등에 수출되며
호치민시, 하노이, 남부의 서부지역 등의 마트에 유통되고 있다.

사진: 응웬루언(Nguyễn Luân)


이엔황 코코넛사탕 브랜드는 곳곳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당김프엉(Đặng Kim Phương)

특히 베트남-덴마크 발전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청결생산 시스템을 활용하기 시작하였다. 2009년 부터 회사는 베트남 상공부의 식품위생증명서를 받았는데 이 증명서는 비교적 품질관리가 엄격한 해외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게끔 하는 결정적인 주요 조건 중에 하나이다.

빙띠엔은 평균적으로 매년 시장에 1,300여 톤의 다양한 종류의 코코넛사탕을 제공하는데 주로 라오스, 캄보디아, 홍콩, 중국, 미국, 호주 등에 수출하고 국내에서는 호치민시, 하노이, 남부의 서부지역 등의 마트에 공급한다./.

베트남 코코넛사탕 브랜드를 해외시장에 진출시키고 베트남 및 고향 브랜드를 홍보하여 기여한 것을 증명하 듯 당티쭉란지(Đặng Thị Trúc Lan Chi) 코코넛지역의 여성 경영자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동안 지속적으로 ‘베트남의 대표적인 여성 경영자’, ‘2018 아시안 여성 경영자’, 베트남여성협회의 2018‘ 베트남 여성 탑30’ 등 다양한 상장을 수상하였다.
 

기사: 썬응이아(Sơn Nghĩa)-사진: 당김프엉(Đặng Kim Phương), 응웬루언(Nguyễn Luâ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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