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2017 08:55 GMT+7 Email Print Like 0

비엣젯항공, 하노이-양곤 노선 신규 취항

지난 26일 미얀마 양곤(Yangon)시에서 비엣젯항공사의 하노이-양곤 노선 취항식이 개최됐다.

취항식은 팜 빙 밍(Phạm Bình Minh) 베트남 정치국원, 부총리 겸 외무부장관 및 베트남과 미얀마의 수뇌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신규 하노이–양곤 노선은 8월 31일부터 매일 왕복 취항하며, 각 비행편의 비행시간은 약 1시간 55분이다. 비행편은 하노이에서 12시 05분 출발하여 13시 30분 (현지시각) 양곤에 도착할 예정이다. 귀국편은 양곤에서 14시 30분 (현지시각)출발하여 하노이에 16시 55분 도착한다.

하노이–양곤 노선은 호치민시에 이어 미얀마로의 두 번째 비엣젯항공 노선이다. 편리한 비행 시간 및 매력적인 가격과 함께 신규 노선은 국제 여행객 및 양 국가 국민의 이동 수요에 부응하고, 많은 여행과 방문의 기회를 가져온다.

유사한 문화를 기반으로, 베트남과 미얀마는 투자를 유치하여 강한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미얀마의 유명한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 양곤은 고전적인 외양과 특징적인 지역 문화로써 여행객을 유혹한다. 양곤을 방문할 시, 여행객은 많은 공원, 호수, 불교 숭상 국가의 색채가 가득한 거리들과 상징적인 사원의 독자적 모습과 함께 항상 평온함과 느낀다.
천년 문명의 수도 하노이는 항상 국제여행객들로 가득한 매력적인 목적지이다. 호치민시가 금융과 경제의 중심, 활발한 여행과 베트남의 1등 현대 도시라면, 하노이는 오랜 문화의 토대와, 특색있는 음식 풍조, 세계에서 드문 전통예술의 양식으로써 유혹한다.

비엣젯항공은 “탁월한 서비스, 다양한 등급의 좌석, 매력적인 가격과 함께 승객들은 이번 신규 노선을 통해 새로운 비행 스타일을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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