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2019 08:54 GMT+7 Email Print Like 0

보반트엉 중앙선전교육위원장, 모로코 방문

보 반 트엉(Võ Văn Thưởng) 정치국원, 중앙공산당 비서 겸 중앙선전교육위원장과 대표단은 6월13일부터 17일까지 모로코 방문한다. 6월13일 오후 수도 라바트에서 보 반 트엉(Võ Văn Thưởng)  중앙선전교육위원장은 베트남 대사관 직원 및 간부들과 회의를 가졌다. 

주모로코 베트남대사관에서 발표하고 있는 보 반 트엉 중앙선전교육위원장의 모습
사진: 떤닷(Tấn Đạt)/베트남통신사

 

쩐 꾸억 투이(Trần Quốc Thủy) 주모로코 베트남대사는 보 반 트엉 위원장과 대표단에게 대사관의 활동현황과  양국의 우호관계 과정의 특출점, 특히 모로코와 그가 대사를 겸임하는 국가에서 베트남 국가와 사람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회의에서 보 반 트엉 중앙선전교육위원장은 그간 이루어낸 대사관의 외교적 성과, 특히 베트남인 공동체와의 연결과 각국 지역에서의 베트남 문화 홍보사업의 성과들에 대해 축하했다. 이번 방문에서 중앙선전교육위원장은 최근 베트남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중요한 정치-사회-경제 현황에 대한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일정을 따라 보 반 트엉 중앙선전교육위원장은 모로코 정부, 국회, 사회주의연맹당, 입헌연맹당, 진보와 사회중의당의 주요인사와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베트남통신사(TTXVN/VNA)/베트남픽토리알(VNP)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