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018 10:28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 – 스리랑카 "우호 관계”를 결속시킨 사람

베트남과 스리랑카는 1970년에 국교를 맺었다. 이때부터 양국은 여러 가지분야에서 협력 및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끓임없이 공고히 하고 발전시켰다. 주베트남 대사로써 능동적인 외교관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양국간 우호관계 및 문화교류를 강화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베트남을 방문한 Ranil Wickremesinghe 총리를 수행하는 인사들중에 한 명이다.

대사는 스리랑카와 베트남간 쌍방 관계 발전의 새로운 성과들을 기쁜 마음으로 말해 주었다. 양국은 경제, 상업, 여행, 투자등의분야에 많은 협력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협력 잠재력을 최대로 이용하는 것은 외교관들의 최우선과 제이고 특히 대사들의 임무가 막중하다고 했다.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  사진:비엣크엉(Việt Cường)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3 번째) 9월 11일 ~ 13일에  WEF ASEAN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스리랑카 총리를 수행하였다. 사진:베트남 통신사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 문화체육여행부 장관과 우방국의 인사들이 베트남에서 열린 스리링카 문화 개막식에 참여하다. 사진: 자료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베트남 및 국제동지과함께 베트남에서 열린 스리링카 관련 사진전람회를 참관하였다. 사진: 자료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가 전통 남포등을 키면서 모든일, 모든 행사들이 성공적인 시작을 할수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스리랑카의 아름다운 문화를 표현하였다.  사진:비엣크엉(Việt Cường)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베트남, 국제 투자자들을 스리랑카와 연결하고자하는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들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였다.  사진:자료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의집에서 연회를 통해서로 교류할수 있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자료


부임한 기간동안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베트남 문화 교류, 투자 촉진 행사 100여개 이상을 개최하였다.사진:자료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가 사저에서 개최한 연회에서 스리랑카 (Sri Lanka)여행사들과 교류하기 위해 참가한 30 개의 베트남 여행사를환영하고 있다. 사진:비엣크엉(Việt Cường)

스리랑카는 1970년부터 베트남과 협력 관계를 수립하였다. 2018년 8월까지 스리랑카는 베트남에서 투자하는 104 국가들중  63위에 위치에 있다. 양국간 쌍방 무역은 최근에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에는 3 억 2 천만 달러를 달성하였다. 스리랑카는 해삼, 해초, 해산물 양식기술에 대해서 베트남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였고 베트남은 농업분야의 노하우를 공유하길 원하고 있다. 양국은 2020년까지 무역량 1억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양국은 경제분야외에 문화와 여행분야에서도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우선 임무로 두고있다. 스리랑카는 수려한 자연경관들과 불교 문화 유적의 요람으로써 국제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유리하다고 강조하였다. 대사는 스리랑카가 베트남 여행객들이 좋아하는 관광지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리랑카대사는 베트남 산업 사무실 (VCCI)과 협력하여 30여곳의 베트남 여행사를 스리랑카의 파트너들과 연결시켜 주었다.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이 곳에서 만남이 이루어 졌다.”라고 알려주었다. 거기에서 베트남과 스리랑카 여행사들이 양국간 유명 여행지들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을 지속하기로 약속하였다.

부임한 기간동안,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베트남 문화 교류, 투자 촉진 행사 100여개이상을 개최하였다. 최근에는 “베트남에서 스리랑카 문화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서 하노이시민들은 베트남 – 스리랑카 쌍방 관계의 역사와 관련된 그림, 사진 전람등을 통해 스리랑카에 대해 더욱 깊게 알게 되었고 전통 수공업, 미술공예, 보석등을 구경하며 남아시아 국가만의 특별한 차향을 즐길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베트남사람과 국제 여행객 수천명을 유치하였다.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특수 음악 공연에 참가하는 스리랑카의 예술자들을 베트남으로 인솔하였다.
 사진:자료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가 국제 동지들 및 사진가들과 함께 베트남에서 스리랑카에 전람에 참석하다.
 사진:자료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가 하노이에서 개최된 스리랑카 문화의 날행사에서 공연한 청각장애 예술자들에게 기념선물을 주고 있다. 사진:자료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가 스리랑카 동지들, 국제동지들과 함께 있는 모습.  사진:자료
대사는 베트남과 스리랑카는 유사점을 많이 갖고 있다고 알려주 었다. 예를 들어 불교 중시, 과거에 겪은 수많은 전쟁들, 또한 같은 아시아인으로써 민속 문화가 비슷한 점이 많다. 지금 양국은 관광, 항공, 민간교류, 청년교류, 불교 문화등과 같은 분야들에서 함께 협력하고 발전시키겠 다는 공통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는 진정한 여행객이 기도하다. 하짱 (Hà Giang), 라오카이 (Lào Cai), 라이쩌우 (Lai Châu)등과 같은 베트남 서북지역의 경치를 구경하러 수없이 여행을 하였다. 독특한 풍경과 문화를 느낀 대사는 베트남 관광 시장을 알아보고 개발하기 위해 스리랑카의 여행사들을 자문하는 동시에 지방 파트너들의 연계를 지원하 였다.

스리랑카에서 NKAR 여행사의 사장인 Nilmina Nanayakkara 씨는 “베트남 관광 시장을 알아보는 단계에서 대사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우리는 아름다운 해안들, 건축물, 경치와 함께 스리랑카 불교 유적을 소개하기 위해 베트남 파트너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동시에 스리랑카 관광객들이 베트남에서 아름다운 경치들을 많이 구경할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만들고 있다”라고 알려주 었다.

Hasanthi Urugodawatte Dissanayake 대사의 열정적인 활동들은 베트남인민에게 스리랑카 국가의 이미지를 많이 변화 시킴은 물론 베트남 – 스리랑카관계가 더욱 우호적으로 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기자:빅번(Bích Vân) - 사진:비엣크엉(Việt Cường)&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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