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2019 20:01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조선의 역사적 이정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공식친선방문은 국가이익, 법률규칙, 국제적 확약 등 분야에 대한 양국의 당과 정부 관계에게 역사적 이정표이며 지역의 평화유지-협력-발전에 기여하였다.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의 공식 환영식은 국가정상을 맞이하는 최고 의전예식으로 진행하며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 국가주석이 주재하였다. 응웬푸쫑 당(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 국가주석은 회담에 베트남 공식친선방문 하는 김정은 위원장을 열렬히 환영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방문이 양국 당과 정부의 관계에게 역사적인 새로운 중점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확인하였다. 

응웬푸쫑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국가 건설 및 발전 과정에 훌륭한 성과에 대해 조선인민에게 축하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지휘하는 조선 노동당의 지도로 사회주의를 구성과정에 더 새롭고 더 훌륭한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믿는다.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 국가주석과 김정은 조선 위원장이
베트남인민군대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는 모습.

사진: 반디엡(Văn Điệp)/베트남국영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김정은 조선 위원장에게 환영식에 참석한 대표단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국영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조선 고위대표단원들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국영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 국가주석과 김정은 조선 위원장은 환영하러 온 하노이 아이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국영통신사 



하노이 시민들은 베트남을 공식친선 방문하는 김정은 조선 위원장을 환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 프엉화(Phương Hoa)/베트남국영통신사



응웬포쫑 당서기장, 국가주석과 김정은 조선 위원장은 함께 악수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 치중(Nguyễn Phú Trọng)/베트남국영통신사 



응웬푸쫑 당시기장, 국구주석은 김정은 조선 위원장과의 회담을 가졌다.

사진: 치중(Nguyễn Phú Trọng)/베트남국영통신사 
 


기념선물 증정식에 함께 있는 응웬푸쫑 당서기장, 국가주석과 김정은 조선 위원장의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국영통신사


응웬푸쫑 당서기장, 국가주석은 베트남 공식친선 방문하는 김정은 조선 위원장의 환영만찬을 주재하였다.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국영통신사



만찬에 베트남 전통악기인 ‘단보(đàn bầu)’를 즉석 연출해 보는 김정은 조선 위원장의 모습.

사진: 치중(Trí Dũng)/베트남국영통신사


김정은 조선 위원장과의 회견에는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가 국가건설과정에 중요한 성과를 달성된 조선인민에게 축하하였다.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응웬쑤언푹 총리는 베트남이 한반도에서의 평화-안정-협력과 발전에 일관적으로 지지하고 2차 조미 정상회담에 조선과 미국의 노력을 환영하여 강조하였다. 베트남은 이 과정에 계속 지지하며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응웬티김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국회의장과의 회견에 김정은 조선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호치민 주석이 구성하고 발전시킨 양국 간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공고하고 발전시켜 이어할 조선의 노동당과 정부의 일관적인 입장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이번 방문은 양국관계를 더 높은 위치로 올라 시키기 위하며 들어왔을 때부터 베트남을 방문한 모든 곳에서 인민의 진실한 환대를 느껴 강조하였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와 회견하기 위해 이동하는 김정은 조선 위원장 대표단의 호송차

사진: 럼카잉(Lâm Khánh)/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김정은 조선위원장과의 회견을 가졌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김정은 조선위원장이 하노이 아이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와 김정은 조선위원장이 회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



응웬티김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국회의장은 김정은 조선위원장과의 회견하였다.

사진: 쯔엉득(Trọng Đức )/베트남통신사


응웬티김응언 국회의장은 김정은 조선위원장이 회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쯔엉득(Trọng Đức )/베트남통신사



응웬쑤언푹 총리는 김정은 조선위원장에게 양국관계 수립된 1950년1월 31일부터
베트남통신사 기자가 찍었던 ‘베트남-조선의 관계’주요한 사진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김정은 조선위원장과 고위대표단이 하노이 바딩(Ba Đình)군 박썬(Bắc Sơn)길에 위치한 현충탑에
헌화하고 추모하였다.

사진: 타잉닷(Thành Đạt)/베트남통신사
 


랑썬(Lạng Sơn)성으로 이동하기 위해 하노이에 떠나기 전에 김정은 위원장은 호치민 주석의 묘에
헌화하고 추모하였다.

사진: 반디엡(Văn Điệp)/베트남통신사


김정은 조선위원장과 고위대표단을 태운 전용열차가 낮 12시50분에 랑썬성 동당(Đồng Đăng)기자역에서
출반하며 성공적인 베트남의 순방이 마쳤다.

사진: 느안상(Nhan Sáng)/베트남통신사

김정은 조선 위원장도 베트남통신사가 개최한 ‘베트남-조선의 관계’사진전시회에 관람하였다. 부비엣짱(Vũ Việt Trang)베트남통신사 부사장은 전시한 사진들에 대해 소개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호치민 주석의  1957년7월 8일~12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첫 공식친선방문에 평양에서 찍었던 호치민 주석과 김일성 주석의 사진 앞에 한 참 서 있고 “아주 귀한 사진이다”라고 감동 깊게 말하였다. /.


베트남-조선의 총매출액은 2014년에 미화 8백만불, 2015년 미화 11.6백만불이다. 조선으로 수출액은 2016년에 미화 2.99백만불, 2017년에 미화 7.322 백만불이며 수출품은 주로 식품과 과자 등이다. 2018년 초 8개월의 통계를 따르며 조선으로 수출액은 미화 497.000불이다.


 
기사:베트남픽토라알 - 사진: 베트남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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