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2019 07:02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 미국과 조선의 제2차 정상상봉을 환영


레티투항( Lê Thị Thu Hằng) 베트남외교부 대변인은 6일 기자회견에서 27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에서 미합중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 2차 정상상봉을 진행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의회에서 행한 새해 국정연설에서 발표에 대한 질문에 아래와 같은 답을 하였다.
 

"베트남은 미합중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2차 정상상봉을 환영합니다.

베트남은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안보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대화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베트남은 미-조의 제2차 정상상봉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관련측과 협력할 준비가 되여 있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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