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2019 11:48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 국제 법의 토대로 글로벌 문제를 우선으로 추진하다.

베트남은 제73차 유엔총회에서 아주 높은 투표결과(192/193찬성표)로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2020~2021 임기)으로 선출됐다. 이 번에 즈음하여 팜빙밍(Phạm Bình Minh)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이번 결과 에 대한 의미, 그리고 세계 최고 다자기구의 비상임이사국의 직위로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들, 현실적인 이익 및 도전 등에 대해 밝혔다. 


언론사, 취재진들의 인터뷰를 받고 있는 팜빙밍(Phạm Bình Minh) 부총리 겸 외교장관의 모습.
사진: 럼카잉(Lâm Khánh) - 베트남통신사

팜빙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베트남이 높으로 찬성표로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 되어 우리나라에게 아주 기쁜 소식이라고 한다. 국제사회는 베트남의 역할, 위상, 위신, 그리고 기여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보일 것이다.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세계 안보-평화를 보장하고 분쟁을 해결하여 참여할 것이다. 이번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후보호 참여한 것도 우리 공산당과 정부의 방침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그게 바로 '베트남이 적극하고 주동적으로 국제통합 참여한다'는 제12차 공산당 전국인민대표회의의 의결이다. 그리고 2030년까지 다자외교 정책을 강화하는 우리 공산당 비서국의 25-CT/TW지시를 표했다.   

이번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 된 것은 두 번째다. 첫 번째 임기(2008~2009)때에 베트남의 기여했던 것을 국제사회에게 인정 받았다는 이유도 있다. 그리고 10년동안에는 아시아-태평양 단독후보로서 높은 찬성표를 받을 수 있는 결과를 받기 위해서 수 많은 방법과 수 많은 외교노력이 있었다고 팜빙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밝혔다. 

유엔 안보리는 평화-안보 등 글로벌 문제해결에 대해 중요할 역할이 있다. 그래서 베트남은 유엔 안보리 의제의 토대로 참여하고 기여할 것이다. 우선으로 다자주의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다. 국제법을 존중하애서 평화-안보에 관련 글로벌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이게 유엔 안보리에 참여하는 베트남의 제일 큰 목표이다. 그리고 베트남은 자신의 경험으로 뷴재, 분쟁에게 영항을 받게 된 여성과 어린이, 분쟁이후 폭탄처리 등 문제를 해결하여 기여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베트남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평화적인 발전환경을 포장하기 위해 세계 및 지역의 평화적인 환경을 구성하는 것은 베트남의 제일 큰 목표이다. 

유엔 안보리는 상임이사국 5 회원이고 비상임이사국 10회원이다. 모든 의제는 일치의견을 모여 결정될 것이다.  의결을 일치될 수 없거나 상임이사국의  부결이 있으면 결정 될 수 없다. 그래서 베트남은 모든 이사국과 협조하여 의결을 일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팜빙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의 생각이다. 

베트남은 2020년에도 아세안 의장직을 맡는데 동시에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직책을 맡는다. 팜빙밍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2020년은 아주 바쁜 해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회를 통해서 유엔이나 유엔 안보리와 지역기구의 관계를 연결하여 강화시킬 수 있다. 유엔의제 중에 유엔과 지역기구의 협조관계 강화하는 의제도 있다. 베트남은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이 의제를 추진하고 확대시킬 기회가 될 수 있다.  물론 동시에 두 직책을 맡게 돼서 업무는 2배로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통신사(TTXVN)/베트남픽토리알(V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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