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017 11:26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의 창의적인 의견이 2017년 APEC 재정 장관 회의에서 높은 평가를 받다.

베트남이 제시한 네 개의 주제 중, 특히 “인프라 정기 투자” 및 “포괄 재정’ 이란 주제들이 2017년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호이안( Hội An)에서 개최된 2017 APEC 재정 장관이 주재한 재정 회의에서 높은 찬성표를 받아 공통 선포하기로 결정되었다. 포괄 재정에 대한 협력 결과는 11월 다 낭 (Đà Nẵng)에서 개최될 APEC 정상회담에서 각 국 지도자들에게 제출되는 경제, 재정, 사회 다방면에 포괄적인 성장의 내용이 담긴 매우 중요한 보고서라 할 수 있다.
회의에서 각 장관들은 지구 및 지역 문제를 대응할 목적으로 경제 협력, 해법 탐구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하였다. 일반적인 평가에 따르면 각 장관들은 전 세계와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경제가 그 동안 어느정도 회복세에 들어갔다는 것에 의견을 일치하였다. 각 장관들은 APEC 재정 장관 회의 과정에서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협력 및 정책을 결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밝혔다.

각 장관들은 Cebu 행동 계획 전개 상황을 계속해서 토론하고 우선 활동 과제들과 경제, 재정에 대한 국제 협력에 집중을 하기로 협약하였고 전 세계 및 지역의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을 연구하여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안정 및 굳건한 경제연계의 길을 넓히기로 하였다.

주목할 만한 점은 베트남이 제시한 우선 과제 4 개가 APEC 회원들의 재정 장관들로부터 높은 찬성률을 받았다는 것이다. 회의에서 토론된 문제들은 지역에서 중요한 과제들이고 APEC 회원 경제들의 협력 노력을 필요로 한다. 각 장관들은 베트남이 회의에서 제시한 4개의 주제가 APEC 경제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총리가 2017 APEC 재무장관회의 단장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 탄화(Thanh Hòa)/VNP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총리가2017APEC 재무장관회의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총리가2017APEC 재무장관회의 개막식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각 대표들이 2017 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한 응웬쑤언푹 총리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 사진: 탄화(Thanh Hòa)/VNP


그전에 2017 APEC 재무장관회의 산하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회의 발표에서 응웬 수안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전세계 경제는 회복세에 있으며 전 세계 무역, 투자, 재정 등의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를 선두하고 있는 경제 분야들의 활성화로 APEC 지역은 세계경제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되었다. 동시에 APEC는 여러 가지 난관과 문제들을 극복해야한다. 몇몇 국가들의 경제 발전 속도가 더딘 문제도 이것에 포함이 된다. 아시아 개발 은행 (ADB)의 예측에 따르면 지역 무역 성장의 침체현상이 두드러지고 있고 보호무역과 비관세 장벽들이 증가하는 경향을 띄고 있다. 전 세계에서 공통적인 과제로 인식되는 4차 산업 혁명, 기후 변화와 무역 자유, 투자 자유 등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제외하더라도 수 많은 지역문제들이 산재해 있다.

총리는 “가장 우려하는 것은 지역 개발과 평화-안정-안전 환경을 위협하는 문제들을 아직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어려움들과 도전들이 너무나 크고 그에 반해 경제력은 빈약하다. 이것은 평화 안정을 잘 지켜냄과 동시에 경험을 나누고 창의적으로 효과적인 협력을 강화하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 함께 힘을 써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APEC 21개국 정상들과 대표들이 2017 APEC 재무장관회의 에 참석하고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이번 회의를 계기로 베트남과 미국대표가 서로 의견을 나누고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미국대표들이 개막회와 관련된 자료를 보고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회의를 계기로 호주와 싱가포르 대표가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대표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 탄화(Thanh Hòa)/VNP


Sebastian Eckhardt 주베트남 세계은행의 경제학자가 회의에서 각 신문사들의 인터뷰에 답변하고 있다 . 사진: 탄화(Thanh Hòa)/VNP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총리는 2017년 재정 장관 회의에서 첫째,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들에 특히 PPP 형식의 개인 투자 참가 강화를 위한 “인프라에 재정”. 두번째 투자 금액를 통과시키고 경영 환경의 투명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관세 기관 투명성 확보 및 불합리한 이윤 이동 방지”, 셋째 천재지변의 피해를 방지하고 감소화하기 위한 “천재 헤지 펀드”, 넷째 경험을 나누고 신용 융자 접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 제안과 가난퇴치 및 전면적인 개발을 위한 인민, 기업 조직, 농민, 합작사들을 대상으로 재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적의 “포괄 재정” 등과 같은 주요 주제 4개를 제시하였고 의회에서 큰 환영을 받았다.

총리는 각 장관들이 우선 정책들과 고난, 도전을 해결하고 재정 체계 안정화하는 목적을 갖고 2017년 APEC 정상회담에서 보고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 정책 배합은 물론이고 실질적 해법 제시 등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베트남 정부의 약속에 대해 언급하며 총리는 올해 뛰어난 경제 개발 지수들과 향후 3년 동안 GDP를 평균적으로 6,5-7%/년 증가시키겠다는 노력의 일환으로 베트남 정부는 건설, 정책 실무, 인민과 기업을 위한 행동, 지속적인 개혁, 효과 – 품질-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여 경제를 재구성하고 지속적이고 전면적인 성장을 기준삼아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 밝혔다./.


베트남에서 열리는 2017 APEC정상회의 산하 2017 APEC 재무장관회의는 매우 중요한 행사이다. 2017 APEC 재무장관회의와 관련 회의에 참석하는 각 국내외대표 300여명에는 21개 회원국의 재무장관, 재무기관지도자들, 중앙은행, 아시아 개발 은행(ADB),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은행  지도자들을 포함한다.
 

기자:탄화(Thanh Hòa)/베트남 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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